판단과 진리 - 칸트와 헤겔의 판단분류를 통한 변증법 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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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범한철학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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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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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한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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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18집 (1998.11)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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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119-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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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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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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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4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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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목차
1. 서론 : 문제 제기
2. 아리스토텔레스 비판을 통한 칸트의 범주연역과 판단분류
3. 범주연역의 정점인 자기의식과 심리적인 순환.
4. 헤겔의 자기의식으로서 보편개념
5. 개념의 계기인 보편─특수─개별의 이중적 구조
6. 판단들의 변증법적 운동
7. 결론 : 판단과 진리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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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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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한철학회
[Bumhan philosophical society]
- 설립연도
- 1986
- 분야
- 인문학>철학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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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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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한철학
[PAN-KOREAN PHILOSOPHY]
- 간기
- 계간
- pISSN
- 1225-1410
- eISSN
- 2713-9344
- 수록기간
- 1987~2025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105 DDC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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