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의 고통경험, 자기용서 및 상실에 대한 정서표현이 품위 있는 죽음태도에 미치는 요인
Effects of Experience of Suffering, Self-forgiveness and Emotional Expression of Loss on Nurses' Attitude toward Dignified Death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effects of suffering experience, self-forgiveness and emotional expression of loss on nurses' attitude toward dignified death. Methods: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140 nurses, had been working over 6 months in a general hospital. Data were collected from July 1 to August 31 2016, by using self-reported questionnaires.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IBM SPSS 19.0 programs. Results: The significant predictors that affected nurses' attitude toward dignified death were experience of suffering, emotional expression of loss, religion and educational level. The explained variance for nurses' attitude toward dignified death was 63.9% and the most significant factor was emotional expression of loss. Conclusi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attitude toward dignified death of nurses can be changed positively by communicating emotional expression of loss and their suffering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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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고통경험, 자기용서 및 상실에 대한 정서표현이 간호사의 품위 있는 죽음태도에 영향하는 요인 으로 확인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대상자는 종합병원에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간호사 14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 기간은 2016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자가보고식 설문지를 이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19.0 programs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간호사의 품위 있는 죽음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상실에 대한 정서표현 (β=.44, p <.001), 고통경험(β=.34, p <.001), 종교유무(β=.32, p <.001), 학력(β=.11, p =.047)이 나타났으며, 이는 품위 있는 죽음태도를 63.9% 설명하였다. 결론: 본 연구는 간호사의 품위 있는 죽음태도를 설명하는 요인들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필요성 1.2 연구 목적 2. 연구 방법 2.1 연구 설계 2.2 연구 대상 2.3 윤리적 고려 2.4 연구 도구 2.5 자료수집 방법 2.6 자료 분석 3. 연구 결과 3.1 일반적 특성 3.2 대상자의 품위 있는 죽음태도, 고통경험, 자기용서 및 상실에 대한 정서표현 정도 3.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품위 있는 죽음태도 차이 3.4 대상자의 품위 있는 죽음태도, 고통경험, 자기용서 및 상실에 대한 정서표현 간의 관계 3.5 대상자의 품위 있는 죽음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4. 논의 5.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