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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대상 한국어 말하기를 위한 플립러닝 수업 개발 및 적용 효과 : 말하기 관련 정서적 요인에 대한 효과를 중심으로
The effects of Flipped learning on Korean Language Speaking Skills focused on Foreign College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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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디지털융복합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8권 제10호 (2020.10)바로가기
  • 페이지
    pp.51-58
  • 저자
    심현애, 김경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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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redesigned the Korean speaking classes to foreign undergraduate students as flipped learning classes and verified their effect on speaking-related emotional variables. In addition, international students' perceptions of what experiences are needed to improve speaking efficacy in Korean were examined. For this purpose, the 'Creative speaking' subject for freshmen was redesigned to flipped learning class and operated for one semester. To analyze the effect of speech-related emotions, a paired t-test was conducted on 26 foreign students’ pre-post scores of speech efficacy and anxiety. Also awareness of experiences needed to improve speech efficacy was surveyed and content analysis was conducted. As the result, the speaking efficacy of students after flipped-learning has been significantly improved. This means that flipped learning classes for the Korean speaking are effective for the positive emotions of foreign students speaking Korean. In addition, international students perceived that Korean speaking efficacy can be improved by practicing speaking in Korean, learning with Korean colleagues. Based on these results, several discussions and suggestions were presented.
한국어
본 연구는 외국인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말하기 수업을 플립러닝으로 설계하여 적용하고, 말하기 관련 정서적 요인에 미치는 영향과, 한국어 말하기 효능감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경험이 무엇인지에 대한 그들의 인식을 알아 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신입생 대상 ‘창의적 말하기’ 과목을 플립러닝으로 재설계하여 한 학기 동안 운영하 였다. 말하기 관련 정서 요인에 대한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26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말하기 효능감, 말하기 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신체 증상, 그리고 청중 의식에 대하여 사전-사후 검사를 하고 그 차이에 대한 대응표본 t검증을 실시하였다. 또한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 향상을 위해 필요한 경험’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고 내용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플립러닝 후 학생들의 말하기 효능감은 유의미하게 향상되었다. 이는 플립러닝이 외국인 학부생의 한국어 말하기에 대한 긍정적 정서를 높이는 데에 효과가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유학생들은 한국어로 말하기 연습을 하고, 한국인 동료와 같이 학습함으로써 한국어 말하기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이런 결과를 바탕으로 몇 가지 논의와 제언을 제시하였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이론적 배경
2.1 말하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2.2 플립러닝과 한국어 교육
3. 연구 방법
3.1 연구 대상
3.2 플립러닝 수업 및 실험 연구 설계
3.3 연구 도구
3.4 분석 방법
4. 연구 결과
4.1 플립러닝 수업의 개발 결과
4.2 말하기 요인에 대한 플립러닝의 효과
4.3 한국어 말하기 자신감을 위해 필요한 경험
5. 결론
REFERENCES

키워드

IT 융합 교육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효능감 플립러닝 수업 개발 Information Technology Convergence Education Foreign Undergraduate Students Efficacy of Speaking Korean Flipped Learning Instructional Development

저자

  • 심현애 [ Hyeon-Ae Sim | 선문대학교 교양학부 부교수 ]
  • 김경연 [ Kyung Yun Kim | 고려대학교 교양교육원 초빙교수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 설립연도
    2003
  •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디지털융복합연구 [Journal of Digital Convergence]
  • 간기
    계간
  • pISSN
    2713-6434
  • eISSN
    2713-6442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십진분류
    KDC 569 DDC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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