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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isonomy

The Experience of Using the Shelter for Abused Victims among the Abused Elderly
학대피해노인의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 이용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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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8호 (2020.08)바로가기
  • 페이지
    pp.41-57
  • 저자
    Hye Sun Kim, Kum Ju Kwon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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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essential meaning of the experiences of using the shelter for abused victims among the abused elderly victims. The researchers collected the data from nine abused elderly victims who previously stayed or are currently staying in a shelter for abuse victims and analyzed them using Colaizzi’s method, as one of the phenomenological methods. Their experiences were classified into eight categories, such as “Standing at the End of Heartbreaking Life,” “Seeking Help out of a Hard Life,” “Starting a Strange Life with a Sad Heart,” “Living a Life of being Welcomed,” “Recognizing a Wound in Life,” “Becoming More Nervous as the Day of Discharge Approaches,” “Designing a New Life,” and “Living with Memories of the Shelter”. The essence of their experiences in using the shelter for abused victims based on the eight categories was found as “Rest and Preparation for a New Life.” Through the results of the study, the operation of a shelter dedicated to the abused elderly victims as well as a follow-up research were suggested.
한국어
본 연구는 학대피해노인의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 이용경험의 본질적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전국 4개권역 5개소의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에 입소중이거나 입소했던 9명의 학대피해노인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했으며, Colaizzi의 연구방법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탐색된 연구참여자의 학대 피해노인전용쉼터 이용경험은 ‘억장 무너지는 삶의 끝자락에 서다’, ‘모진 목숨을 이어갈 도움을 구하다’, ‘서러운 가슴을 안고 낯선 삶을 시작하다’, ‘대접받는 삶을 살아보다’, ‘삶의 상처를 보둠다’, ‘퇴소 날을 앞두고 애간장이 녹는다’, ‘새로운 삶을 설계하다’, ‘쉼터에서의 기억을 간직하며 살아가 다’의 8개의 주제묶음이었다. 그리고 8개의 주제묶음을 통해 추출된 학대피해노인의 학대피해노인 전용쉼터 이용경험의 본질은 ‘쉼과 새 삶의 준비’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근간으로 학대피 해노인전용쉼터의 운영과 후속연구에 대한 제언을 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고찰
1. 학대피해노인
2. 학대피해노인 전용쉼터
Ⅲ. 연구방법
1. Colaizzi의 현상학적 분석
2. 자료수집 및 분석
3. 연구참여자
Ⅳ. 연구 결과
1. 억장무너지는 삶의 끝자락에 서다
2. 모진 목숨을 이어갈 도움을 구하다
3. 서러운 가슴을 안고 낯선 삶을 시작하다
4. 대접받는 삶을 살아보다
5. 삶의 상처를 보둠다
6. 퇴소 날을 앞두고 애간장이 녹는다.
7. 새로운 삶을 설계하다
8. 쉼터에서의 기억을 간직하며 살아가다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노인학대 학대피해노인의 경험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 질적방법 elderly abuse experience of abused elderly victims shelter for abused victims qualitative research

저자

  • Hye Sun Kim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Kangwon National University ] The 1st author:
  • Kum Ju Kwon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Seoul Cyber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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