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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ffect of the ‘Becoming Smart Patients’ Program on Distress and Quality of Life among Cancer Patients in Korea
스마트환자되기 간호중재가 암환자의 디스트레스와 삶의 질에 미치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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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8호 (2020.08)바로가기
  • 페이지
    pp.15-27
  • 저자
    Eun Ha Kim, Kye Ha Kim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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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a nursing intervention program for cancer patient, using the concept of “smart patients”, on patient distress and quality of life. This study was conducted by adopting a non-equivalent control group pre and post-test design for 21 cancer patients as an experimental group and 19 patients as a control group. The nursing intervention was applied to the experimental group for eight weeks, beginning January 10, 2015, while booklets on distress management were provided to the control group. To measure the distress and quality of life of subjects, the distress thermometer, problem list, and the Korean Version McMaster Quality of Life Scale (MQLS) were used. It is found that the ‘Becoming Smart Patients’ nursing intervention was effective in reducing distress and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of cancer patients. These results indicate that the nursing intervention program that helps patients become smart may reduce distress and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cancer patients in South Korea. Nurses who care for cancer patients should recognize the importance of communication with family and medical staff.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스마트환자 개념을 사용하여 암환자를 위한 간호중재 프로그램이 디스트레스와 삶의 질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 것이다.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 연구설계가 사용되었다. 대상자는 암환자로서 실험군에는 21명, 대조군에는 19명으로 구성되었다. 간호중재는 2015년 1월 10일에 시작 하여 8주 동안 실험군에게 적용되었다. 대조군에게는 디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유인물이 제공되었다. 대상자의 디스트레스와 삶이 질을 측정하기 위해 디스트레스 온도계, 문제 목록, 한국판 McMaster Quality of Life Scale (MQLS)가 사용되었다. ‘스마트환자되기’ 간호중재는 디스트레스 정도와 일부 디스트레스 문제를 감소시키고, 삶의 질을 증진시키는데 효과적이었다. 이 결과는 스마트환자되기 간호중재 프로그램이 한국의 암환자에게 디스트레스를 낮추고, 삶의 질을 증진시키는데 사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의 암환자를 돌보는 간호사들은 가족 및 의료진과의 의사소통이 중요함을 인식해야 한다.

목차

Abstract
Ⅰ. Introduction
Ⅱ. Method
1. Research design
2. Participants
3. Measurements
4. Data collection and ethical consideration
5. Data analyses
Ⅲ. Results
1. Homogeneity between intervention group and comparison group
2. Comparison of scale scores before and after the intervention application
Ⅳ. Discussion
Ⅴ. Conclusions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암환자 디스트레스 삶의 질 의사소통 cancer patients distress quality of life communication

저자

  • Eun Ha Kim [ Department of Nursing, Catholic University of Pusan ] The 1st author:
  • Kye Ha Kim [ Department of Nursing, Chosun University ] Kye Ha K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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