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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의 화학테러·사고 대응을 위한 피해 영향 범위 평가 개선 방안 연구
A Study on Improvement of Damage Impact Range Assessment for Field-Based Response Against Chemical Terrorism and Acc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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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중소기업융합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융합정보논문지(구 중소기업융합학회논문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0권 제8호 (2020.08)바로가기
  • 페이지
    pp.127-136
  • 저자
    이덕재, 송창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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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Chemical terrorism and accidents using chemicals are continuously occurring and attempted in and out of the country. In Korea, the National Institute of Chemical Safety affiliated with Ministry of Environment employs the CARIS(Ver. 2018) to assess the damage impact range for field-based response against chemical terrorism and accidents. However, the current version of CARIS can not consider the effects of closed space such as indoor and underground, so it is difficult to provide accurate evaluation results for damage impact range required for field response, on top of the limited information available. The limitations and directions for improvement were studied by comparing and reviewing the evaluation results of the damage impact range obtained by driving CARIS (Ver. 2018) and the domestic and foreign literature. Proposed improvements also included the direction of information provided to residents, including the need to build modeling for special points, such as underground, indoor, etc., and on-site response personnel. It is expected that through the continuous supplementation and correction of CARIS, chemical terrorism and accident response capability system will be advanced further.
한국어
화학물질을 이용한 화학테러·사고는 국내·외에서 지속해서 발생, 시도되는 추세이다. 국내의 경우, 환경부 화학물 질안전원에서 CARIS(Ver. 2018)를 화학테러·사고 발생지역의 피해 영향 범위 평가 용도로 제공하여 현장 대응에 활용하 고 있다. 하지만 현행 CARIS는 실내, 지하 등과 같은 폐쇄된 공간에 대한 영향을 고려하지 못하여 현장에서 요구하는 정밀한 피해 영향 범위 평가 결과를 제공하는데 어려우며 제공되는 정보도 제한적이다. 본 연구에서는 CARIS(Ver. 2018) 를 구동하여 획득한 피해 영향 범위 평가 결과와 국내·외 문헌 자료를 비교, 검토하여 제한사항과 개선 방향을 제시하였 다. 또한 지하, 실내 등 특수 지점, 지역에 대한 구동 모델 구축의 필요성과 현장 대응 요원 등 포함한 주민에게 제공되는 정보의 방향성을 제안하였다. CARIS의 보완과 수정에 있어 본 연구에서 제안한 방법이 반영된다면 더욱 진보된 화학테 러·사고 현장 대응 역량 체계 구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현행 피해 영향 범위 설정 방향
2.1 소방청
2.2 질병관리본부
2.3 원자력안전위원회
2.4 국외 적용기준
2.5 국내·외 문헌에서 제시하는 개선 방향
3. 연구방법
3.1 화학물질 및 적용대상지 선정 조건
3.2 사고 시나리오 선정과 구동 조건
4. 피해 영향 범위 확산평가
4.1 실내 피해 영향 범위 확산평가
4.2 실외·지하 공간 피해 영향 범위 확산평가
5. 피해 영향 범위 확산평가에 대한 개선 방향
5.1 실내 확산평가 개선 제안
5.2 실외 확산평가 개선 제안
5.3 지하 공간 확산평가 개선 제안
6. 결론 및 고찰
REFERENCES

키워드

화학테러 화학사고 화학사고대응정보시스템(CARIS) 피해 영향 범위 확산평가 유·누출 Chemical Terrorism Chemical Accident Chemical Accident Response Information System(CARIS) Damage Impact Range Assessment Leakage

저자

  • 이덕재 [ Deok-Jae Lee | 강원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 ]
  • 송창근 [ Chang Geun Song | 인천대학교 안전공학과 부교수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중소기업융합학회 [Convergence Society for SMB]
  • 설립연도
    2011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회는 정보기술을 다양한 산업 분야에 융합하는 정책 및 관련 기술들을 개발하고 보급함으로써 중소기업 발전은 물론 이를 통한 국가발전과 국제협력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융합정보논문지(구 중소기업융합학회논문지) [Journal of Convergence for Information Technology]
  • 간기
    월간
  • pISSN
    2586-1816
  • eISSN
    2586-4440
  • 수록기간
    2011~2022
  • 십진분류
    KDC 004 DDC 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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