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eonggi-do Memory,” established and operated by Gyeonggi-do Cyber Library, is a local digital archive aiming to broaden the access to Gyeonggi-do’s cultural resource records. Since 2014, the library has been expanding its digital information service, starting with the said archive. Through cooperation with various cultural institutions in the province, it builds the digital archive by collecting numerous records. In particular, the archive is expected to establish itself as a repository that stores records of production or dealing in Gyeonggi-do and a platform to share with researchers and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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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사이버도서관은 경기도 지역의 문화자원 기록을 광범위하게 수집, 디지털화하여 누구나 접근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 디지털 아카이브인 ‘경기도메모리’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2014년부터 도서관의 디지털 정보서비스를 확장하면서 ‘경기도메모리’를 시작하였으며 도내 각종 문화기관들과 협력을 기반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디지털 아카이브 를 구축하였다. 경기도 안에서 생산하거나 경기도를 다루고 있는 기록을 보존하는 저장소 이자, 연구자와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
목차
초록 ABSTRACT 1. 들어가며 2. 경기도메모리의 시작 2.1 추진 배경 2.2 추진 과정 3. 아카이브 구축과 운영 3.1 수집 3.2 정리와 분류 3.3 서비스와 활용 4. 나가며 참고문헌
키워드
경기도메모리지역아카이브디지털아카이브도서관서비스사례연구Gyeonggi-do MemoryLocal archivesDigital archivesLibrary serviceCase study
한국기록관리학회 [Korean Societ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설립연도
2000
분야
복합학>문헌정보학
소개
한국기록관리학회(Korean Society of Archives & Records Management)는 기록학 영역의 학술 연구를 촉진하고, 기록인 공동체 구성원 및 관련 기관 간의 상호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2000년 7월 설립된 전문학술단체입니다.
한국기록관리학회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한국기록관리학회지>를 연 4회 발간하고 있으며, 2010년 <기록관리론: 증거와 기억의 과학>, 2018년 <기록관리의 이론과 실제>을 펴내는 등 교육출판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2009년 한국기록학회와 공동으로 제1회 전국기록인대회를 개최한 이래, 2018년 제10회 전국기록인대회를 공동 개최하기에 이르기까지, 기록학의 현장성과 복합성 그리고 실천을 담보한 학술 연구를 증진하고, 기록인 공동체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록관리학회는 창립 이래, 기록학의 사회적, 역사적 중요성을 잊지 않으며, 기록관리 현장의 문제를 비판하며, 원칙을 바로잡는 일에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불편부당한 기록관리의 원칙을 세우며, 기록인 공동체의 학술적, 실천적 소통의 장이 되고자 하는 한국기록관리학회에 기록인 모두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간행물
간행물명
한국기록관리학회지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