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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의료기관 전자의무기록 관리현황 및 개선방안 연구
A Study on Current Status Analysis and Improvement Plans for Electronic Medical Records of Closed Medical Instit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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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기록관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기록관리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0권 제3호 (2020.08)바로가기
  • 페이지
    pp.55-76
  • 저자
    최기쁨, 김휘언, 장지혜, 오효정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9960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Although most medical institutions in Korea use electronic medical records (EMR), there are many problems in the management and preservation of records when such medical institutions are closed. Records of closed medical institutions need to be systematically managed; however, the rate of closed medical institutions transferring records to public health centers is significantly low. Given that each medical institution has a different system and format, public health centers often cannot access records. In addition, there are no management standards that suit the reality of public health centers and the specificity of EMR. Recently, a strengthened Medical Law has been passed wherein records of closed medical institutions should be kept by health centers; therefore, this study focused on drawing up measures for efficient records management by public health centers. To this end, the relevant laws and management status were identified and an interview was conducted. After analyzing the problems, improvement plans in institutional, technical, and administrative aspects were proposed.
한국어
우리나라 대부분의 의료기관이 전자의무기록을 도입하고 있지만, 의료기관이 폐업했을 경우의 기록물 관리 및 보존에 있어서 많은 맹점이 존재한다. 폐업 의료기관의 기록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될 필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건소로 기록을 이관하 는 폐업 의료기관의 수가 현저히 적고, 전자의무기록을 사용하는 의료기관마다 사용하는 시스템 및 서식이 상이하기 때문에 이관을 받는 보건소에서도 해당 기록을 열람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보건소의 현실과 전자의무기록이라는 특수성에 부합한 관리기준 및 지침 또한 부재한 상황이다. 최근 폐업 의료기관의 의료기록에 대한 보건소의 보관책임 강화 법안이 통과함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관할 보건소의 효율적인 기록물 관리를 위한 방안 마련에 주목하였다. 이를 위해 관계 법령을 살펴보고 관리⋅보존이 미흡한 폐업 의료기관 전자의무기록 관리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문헌조사를 비롯한 정보공 개청구 및 전화인터뷰 등의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문제점을 분석하여 제도적⋅기술적⋅ 행정적인 측면에서의 개선방안을 제안하였다.

목차

초록
ABSTRACT
1. 서론
1.1 연구배경 및 목적
1.2 연구방법
1.3 선행연구
2. 이론적 배경
2.1 폐지기관 기록관리
2.2 전자의무기록
2.3 폐업 의료기관 기록물 관련 법령
3. 폐업 의료기관 현황분석
3.1 전자의무기록 생산 현황
3.2 폐업 의료기관의 기록 이관 현황
3.3 보건소의 기록 관리 및 보존 현황
3.4 보건소의 기록 폐기 현황
3.5 분석결과 및 문제점
4. 개선방안
4.1 제도적 방안
4.2 기술적 방안
4.3 행정적 방안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폐업 의료기관 전자의무기록 전자의무기록시스템 보건소 기록관리현황 Closed medical institution Electronic medical records Electronic medical records system Public health center Records management status

저자

  • 최기쁨 [ Kippeum Choi | 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석사과정 ] 제1저자
  • 김휘언 [ Hwi Eon Kim | 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석사과정 ]
  • 장지혜 [ Ji Hye Jang | 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석사과정 ]
  • 오효정 [ Hyo-Jung Oh | 전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부교수, 문화융복합아카이빙연구소 연구원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기록관리학회 [Korean Societ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 설립연도
    2000
  • 분야
    복합학>문헌정보학
  • 소개
    한국기록관리학회(Korean Society of Archives & Records Management)는 기록학 영역의 학술 연구를 촉진하고, 기록인 공동체 구성원 및 관련 기관 간의 상호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2000년 7월 설립된 전문학술단체입니다. 한국기록관리학회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한국기록관리학회지>를 연 4회 발간하고 있으며, 2010년 <기록관리론: 증거와 기억의 과학>, 2018년 <기록관리의 이론과 실제>을 펴내는 등 교육출판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2009년 한국기록학회와 공동으로 제1회 전국기록인대회를 개최한 이래, 2018년 제10회 전국기록인대회를 공동 개최하기에 이르기까지, 기록학의 현장성과 복합성 그리고 실천을 담보한 학술 연구를 증진하고, 기록인 공동체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록관리학회는 창립 이래, 기록학의 사회적, 역사적 중요성을 잊지 않으며, 기록관리 현장의 문제를 비판하며, 원칙을 바로잡는 일에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불편부당한 기록관리의 원칙을 세우며, 기록인 공동체의 학술적, 실천적 소통의 장이 되고자 하는 한국기록관리학회에 기록인 모두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기록관리학회지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 간기
    계간
  • pISSN
    1598-1487
  • 수록기간
    2001~2026
  • 십진분류
    KDC 024 DDC 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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