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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사립대학 기록물의 분류체계 개발에 관한 연구 : 서남대학교를 중심으로
A Study on the Development of a Classification System for the Records in Closed Private Universities : Focused on “Seonam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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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기록관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기록관리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0권 제3호 (2020.08)바로가기
  • 페이지
    pp.39-54
  • 저자
    이재영, 정연경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995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Records at closed private universities are simply kept in stacks without the use of records classification systems. However, the systematic management of such records is needed as these are important records that have legal and evidential value during the litigation process. Therefore, this study intends to develop a classification system for recordkeeping at closed private universities aiming to eliminate unnecessary follow-up procedures that may occur because of the absence of a records classification system, and to develop practical tools for managing records at closed universities. To this end, Seonam University, among the 13 transfer records kept by the Korea Advancing Schools Foundation, was selected as the example for this study. The peculiarities of the closing processes and the catalogs of the transfer records were reviewed, and a business function analysis was conducted. Based on the Guidelines for Prescribing Retention Period of University Records by the National Archives and the Ministry of Education, a records classification system for the closed private universities was proposed for the Records Disposition Schedule to handle the uniqueness of closed universities.
한국어
현재 폐교 사립대학의 기록물은 기록물분류체계가 부재한 상태로 문서고에 단순 보관되어 있는 상태이다. 폐교대학 기록물은 차후 쟁송과정에서 법적⋅증거적 가치를 가진 주요기록 물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기록물분류체 계 부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후속작업을 제거하고, 폐교대학 기록물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도구로 폐교 사립대학 기록물의 분류체계를 개발하였다. 이를 위해 현재 폐교 사립대학의 기록물 전담기관으로 지정된 한국사학진흥재단에서 보관하고 있는 13개 교의 이관기록물 중 유일한 종합대학인 서남대를 본 연구의 사례로 선정하여 업무기능분석 을 실시하고, 이관기록물 목록과 폐교과정에 대한 특이사항을 검토하였다. 그리고 국가기 록원과 교육부의 􋺷대학기록물 보존기간 책정기준 가이드􋺸를 참고하여 폐교대학의 특수성 을 반영한 폐교 사립대학 기록물분류기준표를 제안하였다.

목차

초록
ABSTRACT
1. 서론
1.1 연구배경 및 목적
1.2 연구방법
1.3 선행연구
2. 폐교대학과 기록물
2.1 폐교대학의 특징
2.2 대학기록물의 특성
3. 기록분류체계
3.1 정부기능분류체계와 기록관리기준표
3.2 대학기록물 분류체계
4. 폐교 사립대학의 업무기능분석
4.1 서남대학교 특이사항
4.2 서남대학교의 업무기능분석
5. 폐교 사립대학 기록물분류체계 개발
5.1 서남대학교 이관기록물 (상세)목록 분석
5.2 폐교 사립대학 기록물분류기준표 항목 구성(안)
5.3 서남대학교 기록물분류기준표(안) 작성
6.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키워드

폐교사립대학 폐교대학 기록물분류체계 보존기간책정 Closed private university Closed university Records classification system Records disposition schedule

저자

  • 이재영 [ Jae-Young Lee |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문헌정보학과 기록관리학전공 박사과정 ] 제1저자
  • 정연경 [ Yeon-Kyoung Chung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문헌정보학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기록관리학회 [Korean Societ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 설립연도
    2000
  • 분야
    복합학>문헌정보학
  • 소개
    한국기록관리학회(Korean Society of Archives & Records Management)는 기록학 영역의 학술 연구를 촉진하고, 기록인 공동체 구성원 및 관련 기관 간의 상호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2000년 7월 설립된 전문학술단체입니다. 한국기록관리학회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한국기록관리학회지>를 연 4회 발간하고 있으며, 2010년 <기록관리론: 증거와 기억의 과학>, 2018년 <기록관리의 이론과 실제>을 펴내는 등 교육출판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2009년 한국기록학회와 공동으로 제1회 전국기록인대회를 개최한 이래, 2018년 제10회 전국기록인대회를 공동 개최하기에 이르기까지, 기록학의 현장성과 복합성 그리고 실천을 담보한 학술 연구를 증진하고, 기록인 공동체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록관리학회는 창립 이래, 기록학의 사회적, 역사적 중요성을 잊지 않으며, 기록관리 현장의 문제를 비판하며, 원칙을 바로잡는 일에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불편부당한 기록관리의 원칙을 세우며, 기록인 공동체의 학술적, 실천적 소통의 장이 되고자 하는 한국기록관리학회에 기록인 모두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기록관리학회지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 간기
    계간
  • pISSN
    1598-1487
  • 수록기간
    2001~2026
  • 십진분류
    KDC 024 DDC 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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