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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isonomy

The Effects of Gender Equality and Work-family Balance on Attitude toward the Necessity of Having Children
양성평등과 일⋅가정 양립이 자녀필요성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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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6호 (2020.06)바로가기
  • 페이지
    pp.17-35
  • 저자
    Jin Hyun Kim, Young Ji Song, Sae Bom Kim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9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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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to identify the impact of gender equality and work-family balance on attitude toward the necessity of having children. The survey data were collected from 800 adults aged 19 years and older living in the D region of Busan, Korea, and analyzed using SPSS 25.0 statistical package for descriptive statistics, independent sample t-test and multiple regression. The results showed that a high perception of gender equality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a positive attitude toward the necessity of having children. However, those experiencing more difficulties with work-family balance felt more burden of child rearing and had a negative perception toward the necessity of having children. On the other hand, the perception of utilizing work-family balance policy did not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necessity of having children. Based on these findings, this study suggested the importance of work-family balance based on the perception of gender equality as a way to overcome the low fertility and provided implications for population and family welfare policies.
한국어
본 연구는 양성평등과 일⋅가정 양립이 자녀필요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부산광역시 D 자치구의 인구정책 수립을 위해 진행된 설문조사 데이터를 활용하였으며, 19세 이상 성인 총 800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분석은 SPSS 25.0을 활용하여 기술통계분석, 독립 표본 t 검증,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 수준이 높을수록 자녀필요 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였다. 반면에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을 많이 경험할수록 자녀양육에 대한 부담을 크게 느끼고 자녀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일⋅가정 양립제 도 활용 인식은 자녀필요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해 본 연구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양성평등적 인식에 기반한 일⋅가정 양립의 중요성을 제기 함과 동시에 인구 및 가족복지정책에서의 함의를 제시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저출산 대응 정책에 대한 패러다임의 변화
2. 자녀필요성에 대한 인식변화와 출산과의 관계
3. 양성평등적 가치
4. 일⋅가정 양립
Ⅲ. 연구방법
1. 연구대상 및 자료수집
2. 측정변수
Ⅳ. 연구결과
1. 인구사회경제학적 특성
2. 성별에 따른 양성평등 인식, 일⋅가정 양립, 자녀필요성 차이
3. 주요변수의 상관관계 분석
4. 자녀필요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양성평등과 일⋅가정 양립
Ⅴ. 결론 및 논의
References
국문초록

저자

  • Jin Hyun Kim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Pusan National University ] The 1st author
  • Young Ji Song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Pusan National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 Sae Bom Kim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Pusan National University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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