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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 노출 위험행위, 직업환경 및 환경호르몬 관련 생활습관이 자연 유산 발생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 of Exposure-Risk Behavior toward Endocrine-disrupting Chemicals, Occupational Environments and Daily Habits Related to Endocrine-disrupting Chemicals on Development of Spontaneous Abor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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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융합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융합학회논문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1권 제7호 (2020.07)바로가기
  • 페이지
    pp.377-387
  • 저자
    최명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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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s a retrospective and descriptive research to identify the factors affecting development of spontaneous abortion in women of childbearing age. The subjects totaled 198 females aged 20~45 who had experienced childbirth or spontaneous abortion at least once, and data was collected for one month since July 2019 through self-reporting questionnaires. The results showed that the factors affecting development of spontaneous abortion were use of panty liners (daily: reference, 1~2 times a week: B=-1.74, no: B=-0.77) and antimicrobials (often or a lot: reference, small or normal: B=-0.71, no: B=0.79), occupational groups (inoccupation: reference, service industry employee: B=0.73, white collar: B=1.22, professional: B=0.63, manager: B=1.54), and exposure-risk behavior toward endocrine-disrupting chemicals (B=0.81) during pregnancy, and their explanatory power for development of spontaneous abortion was 24.4% (R2=.24). As a result, it is necessary to prevent endocrine-disrupting chemicals exposure and pay attention to the occupational environment during pregnancy in order to reduce the development of spontaneous abortion.
한국어
본 연구는 가임기 여성의 자연 유산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한 후향적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대상자는 출산 또는 자연 유산의 임신 결과를 1회 이상 경험한 적이 있는 만 20~45세의 여성 198명이었으며, 구조 화된 자가보고형 설문지를 이용하여 2019년 7월부터 한 달 동안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결과, 자연 유산 발생에 영향 을 미치는 요인은 임신 중 팬티라이너(매일: 기준, 주 1~2회: B=-1.74, 사용하지 않음: B=-0.77)와 항균제 사용 양상 (자주 또는 많이: 기준, 소량 또는 보통: B=-0.71, 사용하지 않음: B=0.79), 직업군(무직: 기준, 서비스 종사자: B=0.73, 사무직: B=1.22, 전문직: B=0.63, 관리자: B=1.54) 및 환경호르몬 노출 위험행위(B=0.81)였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24.4%(R2=.24)였다. 이러한 결과에 따라 자연 유산 발생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임신 중 환경호르몬 노출을 예방하고 직업환경에 유의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필요성
1.2 연구 목적
2. 연구방법
2.1 연구 설계
2.2 연구 대상
2.3 연구 도구
2.4 자료 수집 방법 및 윤리적 고려
2.5 자료 분석 방법
3. 연구결과
3.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3.2 자연 유산 경험 유무에 따른 임신 중 환경호르몬노출 위험행위, 직업환경 및 환경호르몬 관련 생활습관
3.3 자연 유산 발생의 영향요인
4. 논의
5.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키워드

건강위험행위 임신 자연 유산 직업환경 환경호르몬 Endocrine-disrupting chemicals Health risk behaviors Occupational environments Pregnancy Spontaneous abortion

저자

  • 최명희 [ Myeong-Hui Choe | 위덕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융합학회 [Korea Convergence Society]
  • 설립연도
    2011
  • 분야
    복합학>학제간연구
  • 소개
    본회는 융합학문 및 융합기술을 교류를 통한 학문기술의 확대․발전․보급 및 기술개발 전략에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융합학문 및 기술을 더욱 활성화하고, 회원 상호간의 정보 교류를 도모함으로써 지역과 나라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융합학회논문지 [Journal of the Korea Convergence Society]
  • 간기
    월간
  • pISSN
    2233-4890
  • 수록기간
    2010~2022
  • 십진분류
    KDC 530 DDC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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