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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저축은행의 레버리지와 부실예측
Leverage Ratio of Saving Banks and Bailure Predict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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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기업경영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기업경영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7권 제3호 통권 제91호 (2020.06)바로가기
  • 페이지
    pp.145-172
  • 저자
    김남현, 김민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7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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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study notes that savings banks provide higher interest rates using the deposit insurance for funding relatively easy. Compare the failure prediction power of factors such as 'deposit leverage ratio', 'BIS-based equity ratio' and 'simple tangible common capital ratio' for 30 savings banks whose operations have been suspended. The analysis found that deposit leverage ratio, BIS-based equity ratio and simple tangible common capital ratio can predict saving banks' failure, among these, predictability of deposit leverage ratio is better than other factors. However, the difference in the predictability of factors is not large and are getting smaller with the model. The tests of in-sample and out-of-sample estimates by model also show that deposit leverage ratio has the highest predictability, but the difference in predictive power is not significant. Finally, comparing the predictability of the Z-Score of survival savings banks from 2014 to 2017 through the Panel Fixed Effect Model, the deposit leverage ratio increases insolvency risk regardless of the level of Z-Score, but others are not.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국내 저축은행이 예금보험제도를 이용하여 은행업권에 비해 상대적인 고금리를 제공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비교적 손쉽게 자금조달을 하고 있는 행태에 주목하고, 영업정지된 30개 저축은행을 대상으 로 레버리지지표인 예수금부채비율이 BIS기준 자기자본비율 등과 비교하여 대안적인 부실예측지표로 활용될 수 있는지를 검증한다. 분석결과, 자기자본 대비 예수금의 비율을 나타내는 예수금부채비율과 CAEL 재무변수 인 BIS기준 자기자본비율, 단순자기자본비율은 모두 부실예측력이 존재하지만 이 중 레버리지 지표인 예수금 부채비율의 예측력이 가장 높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다만, 지표 간의 예측력 차이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다. 본 논문의 핵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레버리지 지표인 예수금부채비율을 사용한 부실예측모형이 기존의 모형들보다 log-likelihood, AUROC 등의 값 측면에서 더 적합한 것으로 나타난다. 둘째, 레버리지 지표 인 예수금부채비율을 사용한 부실예측모형이 표본 내 및 표본 외 예측 모두에서 더 큰 예측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난다. 셋째, 예수금부채비율을 사용한 부실예측모형이 경영위험(Z-Score)을 예측하는데 더 적합한 것으로 나타난다. 본 연구는 저축은행의 부실을 예측하는데 있어 계산과정이 복잡한 BIS비율 등의 지표에 비해 산출이 쉬운 레버리지지표인 예수금부채비율의 유용성을 제시하고, 자본구조적 관점에서의 레버리지가 단순한 자금조 달운용 구조를 가진 저축은행의 부실예측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실증분석결과를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 서 실무 및 학계에 추가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선행연구
Ⅲ. 분석방법
Ⅳ. 실증분석
4.1 자료의 특성
4.2 부실예측지표의 특성
4.3 추정결과
Ⅴ. 결론 및 시사점
5.1 연구 결과 및 이론적 시사점
5.2 기업경영에 대한 실무적 시사점
5.3 연구의 한계 및 향후 연구방향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저축은행 부실예측 예수금부채비율 CAEL 로짓모형 Saving banks Failure predictability Deposit leverage ratio CAEL

저자

  • 김남현 [ Kim, Namhyun | 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연구센터 부연구위원, 경제학 박사 ] 제1저자
  • 김민혁 [ Kim, Minhyuk | 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연구센터 차장, 재무학 박사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기업경영학회 [Korean Corporation Management Association]
  • 설립연도
    1994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한국기업경영학회는 전국 각 대학(교)의 경영학 관련 분야의 학자와 기업의 경영자 및 관리자들을 중심으로 설립된 전국적인 학술단체로서, 경영학의 연구와 산학협동을 바탕으로 한국기업경영의 발전에 기여하며, 회원 상호간의 학술교류와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기업경영연구 [Korean Corporation Management Review]
  • 간기
    격월간
  • pISSN
    1229-957X
  • 수록기간
    1994~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5 DDC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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