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과 배신의 역사 100년을 고발한다 조선·동아 창간 초기 이봉창·윤봉길 의거 ‘대불경大不敬·흉행兇行’으로 보도, 독립운동 탄압 촉구 일장기 말소사건의 진상 중일전쟁, 태평양전쟁 시기, 동아·조선의 친일 광풍 1) 천황’을 신처럼 떠받들어 온갖 아첨 2) 지원병제도·황국신민화 교육 적극 지지 3) 동아 김성수, 조선 방응모의 친일 행각 해방 - 한국전쟁 - 이승만·장면 정권 시기 1) 친일부역 반성 없는 동아·조선 복간 2) 동아의 모스크바 삼상회의 ‘가짜뉴스’ 남남분열의 씨앗 3) 동아, 이승만 단독정부 지지, 김구 남북협상 비방, 김구 암살 진상 규명 외면 5·16 박정희 군사 쿠데타~전두환·노태우 군사독재 시기 1) 조선·동아, 쿠데타 나자마자 지지 선언 2) 동아·조선, 김대중 납치·민청학련 등 폭정과 반인권 사건들 ’유신‘ 편에서 보도 3) 동아·조선 자유언론 기자·PD·아나운서 대량 강제해직, ‘동투’ ‘조투’의 탄생 4) 1980년 광주항쟁 왜곡 보도 5) 한국판 드레퓌스 사건: 조선의 가공할 유서대필 의혹 조장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정권 시기 1) 조선- 동아, 87년 6월항쟁을 뒤집으려는 무차별 색깔 공세 2) 노무현 죽이기와 이명박 만들기 3) 미디어 악법 통과, 공범 아닌 주범— 조선, 동아 4) 박근혜 만들기와 지키기 동아와 조선은 공동체 앞에 사죄하라
평신도 신학 연구단체의 초석임을 자부하는 우리신학연구소는 민족의 복음화, 신학의 대중화라는 설립목적으로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신도들이 자발적인 신앙의 싹을 틔운 한국천주교회는 그동안 온갖 고난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이제 제삼천년기를 맞이한 시점에서 또 다른 도약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교회의 실정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 내적으로는 냉담자가 증가하고 교세 증가율이 떨어지는 등 위축되고 있고 산적한 민족과 사회의 문제에 있어서도 명실상부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로부터 거듭 나기 위해서 우리신학연구소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점 연구 방향
▶ 한국적 사목 모델 연구
▶ 미래 지향적인 가톨릭 사회론 연구
▶ 우리신학 방법론 연구
우리신학연구소는 교회의 일원으로서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와 실천을 통해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고자 평신도, 사제, 수도자, 교회 단체들이 힘을 모아 1994년 1월 17일에 창립되었고 1996년 12월 18일 사단법인(문화체육부 산하)으로 등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