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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호암, 단월 지역의 역사적 의미 ー 古代史를 중심으로 ー
A Study on the Historical Meaning of Hoam and Danwol in Chungju - focused on the ancient history -
충주 호암, 단월 지역의 역사적 의미 ー 고대사를 중심으로 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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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아시아비교문화연구회 바로가기
  • 간행물
    東硏(동연) 바로가기
  • 통권
    2호 (2017.11)바로가기
  • 페이지
    pp.69-86
  • 저자
    홍성화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6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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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objective of this article is to analyze ruins of Hoam and Danwol in Chungju and confirm their substances through the literature. First of all, bronze relics of the early Iron Age bronze in Chungju are telling the existence of Jinkuk(辰國) a second century B.C. And it was the high possibility that there was a powerful political force in Chungju of the Mahan Ages. Depending on the progress of the study if we can prove that the arthen ramparts of Hoam was built in the Unified Silla Period, it will help to resolve the position of the Jungwon capital.
한국어
본고는 충주 호암, 단월 지구에서 발견된 단월동 고분군, 호암지구 택지개 발사업부지 내 유적, 호암동 종합스포츠타운사업부지내 유적을 살펴보고 문 헌을 통해 이들 유적의 실체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우선 초기철기시대의 청동유물은 충주 지역에 기원전 2세기를 전후로 한 시기 辰國의 존재를 가능케 하고 있다. 또한 소백산맥 너머까지 세력을 뻗쳤 던 마한의 영향력으로 판단할 때 마한 시대에도 충주에 강력한 정치세력이 있었을 가능성은 높다. 또한 향후 연구가 추가로 진전되어야 하겠지만, 만약 호암지구 택지개발사 업부지 내에서 발견된 판축토성이 통일신라시대로까지 연대가 올라갈 수 있 다면 이는 중원경 치소 문제와 관련지을 수 있을 것이다. 이는 현재 건국대 글로컬캠퍼스가 위치하고 있는 지역에서 통일신라시대의전형적인 고분이 발 견된 것과도 무관치 않을 것이다.

목차

Ⅰ. 머리말
Ⅱ. 호암, 단월(건국대) 지역의 유적 현황
Ⅲ. 호암, 단월 지역의 정치 세력
Ⅳ. 맺음말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

저자

  • 홍성화 [ Hong, Sung-Hwa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교양대학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아시아비교문화연구회 [The Korean Academic Group of comparative study on East Asia]
  • 설립연도
    2017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간행물

  • 간행물명
    東硏(동연) [동연]
  • 간기
    반년간
  • pISSN
    2586-0550
  • 수록기간
    2017~2022
  • 십진분류
    KDC 331 DDC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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