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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ffects of Social Support on the Quality of Life among Disaster Victims in One-person Households
사회적 지지가 1인가구 재난피해자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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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4호 (2020.04)바로가기
  • 페이지
    pp.1-15
  • 저자
    Yi Re Kim, Wonik Lee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6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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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social support on the quality of life among disaster victims in one-person households. This study used the data from the 2nd Disaster Victims Panel Survey collected by the National Disaster Management Research Institute in South Korea. The results of data analysis for 1,659 victims who experienced natural or social disasters were as follows. First, most of the disaster victims in one-person households include vulnerable groups such as the poor, the elderly and women. Second, the levels of social support and quality of life among disaster victims in one-person households were lower compared to those in multi-person households. Third, social support had a significant effect on the quality of life for disaster victims in one-person households. This result confirmed the importance of social support for the recovery from disaster and suggested that a community-based program would be needed to improve social support and quality of life for disaster victims in one-person households who lack family support.
한국어
본 연구는 사회적 지지가 1인가구 재난피해자의 삶의 질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재난피해자 패널조사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재난 피해 경험이 있는 1,659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1인가구 재난피 해자는 대부분 빈곤층, 노인, 여성 등 재난 취약계층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1인가구는 다양한 형태의 취약 계층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복합적인 재난 취약성을 나타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1인가구 재난피해자가 다인가구 재난피해자보다 사회적 지지, 삶의 질의 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 다. 이는, 가구형태만으로도 사회적 지지와 삶의 질에서 차이가 있음을 의미한다. 셋째, 사회적 지지 는 1인가구 재난피해자의 삶의 질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족지지체계가 부족한 1인가구 재난피해자의 삶의 질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중심의 사회 지지적 개입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목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1인가구의 재난 취약성
2. 1인가구와 사회적 지지
3. 재난피해자의 삶의 질
4. 사회적 지지와 삶의 질의 관계
Ⅲ. 연구방법
1. 분석 자료 및 연구대상
2. 변수 측정
3. 자료분석방법
Ⅵ. 연구결과
1. 인구사회학적 특성
2. 가구 특성에 따른 주요 변인의 수준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재난 1인가구 사회적 지지 삶의 질 재난 취약성 disaster one-person households social support quality of life disaster vulnerability

저자

  • Yi Re Kim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Pusan National University ] The 1st author
  • Wonik Lee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Pusan National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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