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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1>

『송와고(松窩稿)』 권2 번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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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의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의암학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19호 (2019.12)바로가기
  • 페이지
    pp.205-269
  • 저자
    고민정, 최상익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6634

원문정보

목차

42. 암탉은 새벽에 울지 말아야 한다[牝鷄無晨]
43. 양을 소로 바꾸다[以羊易牛]
44. 사슴이 누구의 손에 죽을지는 알 수 없다[未知鹿死誰手] 석륵(石勒)
46. 새매가 끝내 품 안에서 죽었다[鷂竟死懷中]
47. 한전으로 삼고 물러났다[爲閑田而退]
48. 오랑캐 군대가 어찌 양자강을 날아서 건너올 수 있겠습니까[虜軍豈能飛渡耶] 진(陳)나라 공범(孔範)
49. 세찬 바람에도 굳센 풀은 실로 시들지 않는 마음을 표현하였다[疾風勁草 實表歲寒之心] 당나라 태종이 수나라 요군소를 추증하였다[唐太宗贈隋堯君素]
50. 세 번의 명(命)이 내려와 상경(上卿)에 올라서도 더욱 공손하였다[三命滋益恭]
51. 돌은 필시 양쪽 모두 부서질 것이다[石必兩碎]
52. 제기를 안고 동쪽으로 떠났다[抱祭器而東] 미자(微子)
53. 사슴 일만 마리의 무리가 한밤중에 오나라 군대가 있는 쪽으로 달려갔다. 그 소리가 마치 일만 마리의 말소리와 같아서 오나라 병사가 놀라 달아났다[有鹿萬群 乘夜奔吳軍 若萬馬聲 吳兵驚遁] 초장왕(楚莊王)
54. 내 모습이 비록 수척해졌으나 천하는 분명 살찔 것이다[吾貌雖瘦天下必肥] 당(唐)나라 현종(玄宗)
55. 또한 사관이 나의 악행을 기록하지 못하게 하고자 한다[亦欲史氏不能書吾惡也]
56. “짐이 백성의 부모가 되었으니, 만일 백성을 이롭게 할 수 있다면어찌 딸 하나를 아끼겠는가”라 하고 신흥공주를 오랑캐에게 시집보내다[朕爲民父母 苟可利之 何愛一女 以新興公主 妻之] 당(唐)나라 태종(太宗)
57. 사신을 보내어 영공이 오는 것을 전하게 하였다[使人傳呼曰 令公來] 곽자의(郭子儀)
58. 진주가 다시 돌아왔다[珠復還]
59. 오늘 받은 은혜는 옛날 일을 살핀 힘으로 말미암은 것이다[今日所蒙 稽古之力也] 환영(桓榮)
60. 금을 잃어버린 낭관이 크게 부끄러워하였다[亡金郞大慙] 직불의(直不疑)
61. 뒤에 오는 수레를 불러서 태웠다[呼載後車] 주매신(朱買臣)
62. 소의 병을 치료하는 의원의 아이[牛醫兒]

저자

  • 고민정 번역
  • 최상익 감수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의암학회
  • 설립연도
    2002
  • 분야
    인문학>역사학

간행물

  • 간행물명
    의암학연구
  • 간기
    연간
  • pISSN
    2383-9783
  • 수록기간
    2002~2024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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