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해철 씨, 자신의 '결혼설' 보도한 스포츠지 상대로 소송 조선일보, 한겨레 신문사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현행범 체포 현장 방송때도 동의 없으면 초상권 침해 KBS 프로그램에서 주민등록증을 도용 당한 자신을 범죄자로 공개수배하자 손해배상소송 제기 월간조선 조갑제 씨 수사발표문 손봐주고 돈 받았다고 보도한 '말' 지에 승소 통신사 오보로 주가급락해 손해 본 투자자 손해배상소송 승소 동아일보, <한겨레21> 기사 관련 한겨레 상대 3억 손해배상소송 제기 권노갑, 김홍일 씨 등 3명 동아일보 상대 15억 손배소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정정보도문만 게재함이 상당하다고 판결 신중현 씨, 공연녹화 무단방영 방송사 상대 승소 여성단체, SBS <한밤의 TV연예> 고발 취하 기사제목으로 인한 명예훼손 책임 물어 '의원부인 보험특혜' 보도 한겨레 기자 벌금형 확정
우리 위원회는 공정하고 신속한 조정·중재를 통해 언론분쟁을 원만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여러 법익을 침해하는 언론보도에 대한 시정권고와 선거기사심의를 통해 민주적인 언론 문화 창달과
국민의 기본권 신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그 동안 많은 우여곡절을 지나 매우 성숙한 언론의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재와 보도의 치열한 경쟁과 디지털 미디어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그 만큼 개인의 인격권, 행복추구권과 사생활의 자유를 침해당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국민의 권리인식과 감수성도 크게 높아졌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이러한 시대적 발전과 상황에 맞추어 더욱 친절하고 능력있고
신뢰받는 언론분쟁의 조정·중재기관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