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방송에서 프라이버시에 관한 사항을 흥미본위로 지적하면 명예훼손 일본신문협회「실명과 보도」발간 계기로 실명보도∙익명보도 논란 더욱 가열될 듯 스냅 사진에도 저작권이 인정되며 저작권은 원판 소유자에게 있다 파파라치들, 유명 배우의 은밀한 사진 소유권 놓고 법정다툼 전동차 내 광고문구, 명예훼손 인정 영국 언론들「보도금지」규정 파기전 비틀스 부부 이혼소송 보도 파문 진실성이 없고, 허용되는 추론의 범위벗어나면 명예훼손
우리 위원회는 공정하고 신속한 조정·중재를 통해 언론분쟁을 원만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여러 법익을 침해하는 언론보도에 대한 시정권고와 선거기사심의를 통해 민주적인 언론 문화 창달과
국민의 기본권 신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그 동안 많은 우여곡절을 지나 매우 성숙한 언론의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재와 보도의 치열한 경쟁과 디지털 미디어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그 만큼 개인의 인격권, 행복추구권과 사생활의 자유를 침해당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국민의 권리인식과 감수성도 크게 높아졌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이러한 시대적 발전과 상황에 맞추어 더욱 친절하고 능력있고
신뢰받는 언론분쟁의 조정·중재기관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