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기관의 위법행위나 부정행위에 대한 보도인 경우「취재원 비닉」인정 「살해」라는 자막 보도는 명예훼손 사설의 표현이 논평의 영역을 일탈하지 않으면 명예훼손이 되지 않는다 방송윤리위반 벌금상한액 10배 인상 법안 미 하원 가결 이어 부시 대통령도 서명 PCC의 위상 및 역할 지속적으로 강화돼언 론들은 PCC의 존재를 적극 알려야 「성폭력 피해 사실을 실명으로 보도해 달라」피해 유족 요청에 언론사들 고민
우리 위원회는 공정하고 신속한 조정·중재를 통해 언론분쟁을 원만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여러 법익을 침해하는 언론보도에 대한 시정권고와 선거기사심의를 통해 민주적인 언론 문화 창달과
국민의 기본권 신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그 동안 많은 우여곡절을 지나 매우 성숙한 언론의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재와 보도의 치열한 경쟁과 디지털 미디어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그 만큼 개인의 인격권, 행복추구권과 사생활의 자유를 침해당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국민의 권리인식과 감수성도 크게 높아졌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이러한 시대적 발전과 상황에 맞추어 더욱 친절하고 능력있고
신뢰받는 언론분쟁의 조정·중재기관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