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眞覺國師 慧諶의 修禪社活動
진각국사 혜심의 수선사활동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중앙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중앙사론 바로가기
  • 통권
    제5집 (1987.02)바로가기
  • 페이지
    pp.1-60
  • 저자
    泰星圭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41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목차

1. 머리말
 2. 接化方法論
  (1) 沙門을 中心으로
   ① 希遠道人
   ② 請遠道人
   ③ 了然道人
  (2) 官吏를 中心으로
   ① 肅宗(1152~1213)
   ② 靜化宅主(晋康侯妃 또는 王道人)
   ③ 崔怡(瑀)(?~1249)
   ④ 裴陽公 恕
   ⑤ 崔洪胤(?~1229)
   ⑥ 鄭晏(奮)(?~1251)
   ⑦ 盧琯
   ⑧ 盧仁綏(之正 : ?~1227)
   ⑨ 鄭邦甫(輔)(?~1226)
   ⑩ 奇若沖
   ⑪ 葛南成
   ⑫ 魏(通判)
   ⑬ 海陽信士
   ⑭ 其他
 4. 慧諶이 본 이상적 人間像
 5. 맺음 말 ~ 慧諶의 활동무대로서의 修禪社 위치 ~

저자

  • 泰星圭 [ 태성규 | 本科 副敎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중앙사학회 [Korean Association of Joong-Ang Historical Studies]
  • 설립연도
    2000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중앙사학연구회를 중앙사학회로 명칭을 변경함. 중앙사학연구회는 중앙대학교 사학과를 모체로 출발한 연구회였다. 주로 중앙대학교 사학과와 연관을 가진 사람들로 회원이 구성되었으며, 또한 그들의 연구활동의 무대가 되어 온 셈이다. 그러나 이러한 성격의 연구회는 자연히 그 활동과 연구의 지평이 제한을 받을 수 밖애 없다는 것을 지적하는 회원들이 많았다. 뿐만 아니라, 최근 한국학계에서 제기된 학술지 평가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야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어느 곳에 게재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글의 내용을 가지고 평가해야 한다는 고전적인 의견에 회의를 품는 분위기가 팽창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중앙사학연구회의 명칭을 발전적으로 고쳐보고 조직도 전국적인 규모로 만들자는 데 합의하게 되었다. 그러나 명칭을 무엇으로 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또 다시 1년여를 보냈다. 그 결과, 2000년 겨울 동계 정기 워크숍에서 회원들의 투표를 거쳐서 중앙사학회로 결정하였다.

간행물

  • 간행물명
    중앙사론 [JOONGANG SARON ; Journal of Joong-Ang Historical Studies]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3652
  • 수록기간
    1972~2011
  • 십진분류
    KDC 905 DDC 905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중앙사론 제5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