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중증도 분류자 직종에 따른 중증도 분류 결과의 차이 비교
Comparison of KTAS(Korean Triage and Acuity Scale) results by Triage Classifier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중소기업융합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융합정보논문지(구 중소기업융합학회논문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0권 제4호 (2020.04)바로가기
  • 페이지
    pp.98-103
  • 저자
    허영진, 오미라, 김세형, 한소현, 박윤숙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307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whether the results of KTAS(Korean Triage and Acuity Scale) triage classifier differ according to the occupations. We analyzed a total of 10,960,359 cases of data sent to the NEDIS from January 1st, 2016 to December 31th, 2017. The triage classifier were MD(Medical Doctor), R(Resident), INT(Intern), GP(General Practitioner), RN(Registered Nurses) and EMT(Emergency Medical Technician). The consistency between the initial triage and final triage results was the highest GP(98.9%) and the lowest INT(80.2%). The results of over-triage classification was the lowest by GP(0.6%) and the highest for INT(16.0%). Also, the results of under-triage classification was the lowest by MD, EMT(0.4%) and the highest for INT(3.8%). The results of KTAS triage classifier significantly differ from according to the occupations(p<0.001). Triage classification should not differ from according to occupations and skill. It is necessary to strengthen the classifier’s capacity for accurate triage classifications.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KTAS(Korean Triage and Acuity Scale) 결과가 분류를 시행한 주체의 직종에 따른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2016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의 응급의료기관으로 내원한 환자 자료 중, 국가응급진료정보망으로 전송된 자료 총 10,960,359건을 분석하였다. 분류자 직종은 전문의, 전공의, 인턴, 일반의, 간호사, 응급구조사였다. 최초 중증도 분류와 최종 중증도 분류 결과의 일치율은 일반의가 98.9%로 가장 높았고, 인턴 이 80.2%로 가장 낮았다. 과대 분류에서는 일반의가 0.6%로 가장 낮았고, 인턴은 16.0%로 가장 높았다. 또한 과소 분류는 전문의와 응급구조사가 0.4%로 가장 낮았고, 인턴이 3.8%로 가장 높았다. 중증도 분류 결과는 직종별 유의미 한 차이가 있었다(p<0.001). 중증도 분류는 환자의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로 직종별, 숙련도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져서는 안 된다. 때문에 정확한 중증도 분류를 위한 분류자의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연구방법
3. 연구결과
4. 고찰 및 결론
REFERENCES

키워드

한국형 중증도 분류 도구 국가응급진료정보망 중증도 분류자 과대 분류 과소 분류 Korean Triage and Acuity Scale(KTAS) National Emergency Department Information System(NEDIS) Triage Classifier Over-triage Under-triage

저자

  • 허영진 [ Young-Jin Huh |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주임연구원 ]
  • 오미라 [ Mi-Ra Oh |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선임연구원 ]
  • 김세형 [ Se-Hyung Kim |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연구원 ]
  • 한소현 [ So-Hyun Han |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선임연구원 ]
  • 박윤숙 [ Yun-Suk Pak |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선임연구원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중소기업융합학회 [Convergence Society for SMB]
  • 설립연도
    2011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회는 정보기술을 다양한 산업 분야에 융합하는 정책 및 관련 기술들을 개발하고 보급함으로써 중소기업 발전은 물론 이를 통한 국가발전과 국제협력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융합정보논문지(구 중소기업융합학회논문지) [Journal of Convergence for Information Technology]
  • 간기
    월간
  • pISSN
    2586-1816
  • eISSN
    2586-4440
  • 수록기간
    2011~2022
  • 십진분류
    KDC 004 DDC 004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융합정보논문지(구 중소기업융합학회논문지) 제10권 제4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