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요 선거채널의 변화와 유튜브의 부상 가. 총선이 다가왔다. 총선을 앞둔 정치 후보들은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총선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버스 정류장, 전통 시장 등 유권자를 만나는 대면접촉이 불가능하다. 팔꿈치 인사, 마스크 유세, 방역 봉사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다. 코로나19로 언택트(Untact) 경제가 주목 받은 것처럼 총선에서도 유권자가 후보자를 제대로 접하지 않고 투표하는 언택트 보팅(Untact voting)의 가능성이 높아졌다.유튜브를 시작하면 꼭 듣는 말이 있다. “콘텐츠가 좋은 건 당연한 거고, 차별화 포인트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차별화 포인트는 ‘캐릭터’, ‘기획’, ‘편집’, ‘셀럽 동원’ 등 다양하다. 선거도 마찬가지다. 후보가 나. 압도적 인기 ‘유튜브’ 뉴스도 집어 삼키다 2. 유튜브 내정치 유튜버 현황 가. 보수 우위의 시작, 3년 전 ‘박근혜 탄핵’ 나. 정치인 유튜버, 현실 중량감과 유튜브 중량감 차이 3. 총선과유튜브...정당 중심유튜브 본격화,시사평론 채널의 지원 사격 가. 우선은 정당 중심으로 나. ‘점잖은 건 너희가 해, 총대는 우리가 멘다’ 4. 유튜브 콘텐츠의 순기능과 역기능 5. 총선기간문제가 된 유튜브 사례 6. 유튜브의 총선 대응...또 다른 ‘알고리즘’
우리 위원회는 공정하고 신속한 조정·중재를 통해 언론분쟁을 원만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여러 법익을 침해하는 언론보도에 대한 시정권고와 선거기사심의를 통해 민주적인 언론 문화 창달과
국민의 기본권 신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그 동안 많은 우여곡절을 지나 매우 성숙한 언론의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재와 보도의 치열한 경쟁과 디지털 미디어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그 만큼 개인의 인격권, 행복추구권과 사생활의 자유를 침해당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국민의 권리인식과 감수성도 크게 높아졌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이러한 시대적 발전과 상황에 맞추어 더욱 친절하고 능력있고
신뢰받는 언론분쟁의 조정·중재기관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