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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isonomy

The Role of Empathy on Risky Decisions for Oneself versus Others - Focusing on Loss Aversion Behaviors -
본인 또는 타인을 위한 모험적 의사결정 상황에 공감이 미치는 영향 - 손실 회피 행동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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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2호 (2020.02)바로가기
  • 페이지
    pp.149-160
  • 저자
    Hye Bin Rim, Ji Na Jeong, Byung-Kwan Lee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2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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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research explored the differences between decisions for others and for the self. In this research, we questioned whether or not judgments for others would exhibit less loss aversion than making judgments for oneself. We, furthermore, examined the moderating role of empath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decision types and loss aversion. A total of 140 participants were randomly assigned to one of two conditions (decision for others versus for oneself) and answered a questionnaire including decision tasks and an empathy scale. The SPSS PROCESS macro analysis was performed to examine the hypotheses.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 participants exhibited less loss aversion behaviors when they made decisions for others. As expected, the differences between decisions for others and decisions for themselves declined as their empathy level increased. Implications and possible future research directions are discussed as well.
한국어
본 연구는 본인을 위한 모험적 의사결정 상황과 타인을 위한 모험적 의사결정 상황에서 의사결정 행위의 차이를 검증하기 위하여 수행하였다. 구체적으로 본 연구는 국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자기 자신을 위한 모험적 의사결정을 할 때에 비해 타인을 위한 모험적 의사결정을 할 때 손실 회피를 덜 할 것이라는 가설을 확인하였다. 또한 타인의 입장에서 타인의 감정을 느끼거나, 타인이 처한 상황을 평가, 해석하고자 하는 개인의 공감 수준 차이가 본인 vs. 타인을 위한 의사결정에 따라 달라 지는 손실회피 수준을 조절하는 변인임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20-30대 성인 140명을 자신을 위한 의사결정 상황과 타인을 위한 의사결정 상황에 무선 할당하여 온라인 설문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분석 결과, 의사결정 유형(본인vs.타인)에 따라 손실회피 수준이 달라짐을 확인하였으며(가설1). 의 사결정 유형이 손실 회피 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공감 수준이 조절함을 확인하였다(가설2). 본 연구는 의사결정 대리자들의 모험적 의사결정 행동에 대한 연구를 확장하였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본인 vs 타인을 위한 모험적 의사 결정:손실 회피(Loss Aversion)
2. 공감(Empathy)
Ⅲ. 가설 설정
Ⅳ. 연구
1. 방법 및 절차
2. 참가자
3. 측정문항
4. 종속변인
5. 분석 및 결과
Ⅴ. 논의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모험적 의사결정 타인을 위한 의사결정 손실 회피 공감 risky decision making decisions for others loss aversion empathy

저자

  • Hye Bin Rim [ Department of Industrial Psychology, Kwangwoon University, 20 Kwangwoon-ro, Nowon-gu, Seoul, Korea ] The 1st author
  • Ji Na Jeong [ Department of Industrial Psychology, Kwangwoon University, 20 Kwangwoon-ro, Nowon-gu, Seoul, Korea ]
  • Byung-Kwan Lee [ Department of Industrial Psychology, Kwangwoon University, 20 Kwangwoon-ro, Nowon-gu, Seoul,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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