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luencing Factors on Hypoglycemia Fear Behavior and Hypoglycemia Anxiety among Type 1 Diabetes Mellitus Patients
제 1형 당뇨병 환자의 저혈당공포 행위와 저혈당 염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factors affecting hypoglycemia fear behavior and hypoglycemia anxiety among type 1 diabetes mellitus patients. A cross-sectional survey was conducted with 101 type 1 diabetes mellitus patients in South Korea via online survey. The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correlation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using IBM SPSS Statistics 23.0 program. The mean age of the participants was 28.31±11.68 years and 61.4% of the participants experienced hypoglycemia more than four times per month. The scores for hypoglycemia fear behavior and hypoglycemia anxiety were 29.55±6.70 (range: 13-43) and 41.11±16.39 (range: 16-80), respectively. The explanatory power of the hypoglycemia fear behavior model including three variables of age, depression, and hypoglycemia anxiety was 19.0% (F=8.75, p<.001), while that of the hypoglycemia anxiety model including only two variables of depression and hypoglycemia fear behavior was 36.2% (F=29.03, p<.001). Considering that the most common factor affecting hypoglycemia anxiety was depression, efficient management of hypoglycemia is recommended to decrease the fear of hypoglycemia.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제 1 형 당뇨병 환자에서 저혈당공포 행위와 저혈당 염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는 데 있었다. 본 연구의 설계는 횡단면 조사이었고, 연구의 참가자는 제 1 형 당뇨병 환자 101명으로 자료수집은 온라인 설문을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PCWS 23.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상관관계, 단계적 다중회귀분석방법으로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28.31±11.68 세였으며 한 달에 4회 이상의 저혈당을 경험하는 빈도는 61.4%이었다. 저혈당공포 행위와 저혈당 염려 점수는 각각 29.55±6.70(범위:13-43), 41.11±16.39 (범위:16-80)이었다. 연령, 우울, 저혈당 염려의 세 변수로 구성된 저혈당공포 행위 모델의 설명력은 19.0% (F=8.75, p<.001)이었고, 우울과 저혈당공 포 행위의 두 변수로 구성된 저혈당 염려 모델의 설명력은 36.2%이었다(F=29.03, p<.001). 제 1형 당뇨병 환자의 저혈당 공포행위와 저혈당 염려에 공통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부정적인 정서인 우울 에 대한 중재와 저혈당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겠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 3. 연구도구 4. 자료수집방법 5. 자료분석방법 Ⅲ. 결과 1. 제 1형 당뇨병 환자의 특성 2. 제 1형 당뇨병 환자의 저혈당공포 행위와 저혈당 염려 3. 제 1형 당뇨병 환자의 특성에 따른 저혈당공포 행위와저혈당 염려의 차이 4. 저혈당공포 행위와 저혈당 염려, 우울, 불안의 상관관계 5. 제 1형 당뇨병 환자에서 저혈당공포 행위와 저혈당 염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Ⅳ. 고찰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