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aster Perception, Preparedness, Management and Nursing Competency - Comparison between Korean and Japanese Hospital Nurses -
한국과 일본 병원간호사의 재난인식, 재난대비, 재난관리 및 재난간호역량 비교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to identify differences in subjective disaster perception, preparedness, management and disaster nursing competency between Korean and Japanese hospital nurses and to identify the factors affecting disaster nursing competency. The study subjects were 197 hospital nurses who were working at general hospitals in Korea (n=117) and Japan (n=80). An independent t-test, ANOVA, χ2-test, ANCOVA,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used to compare disaster nursing competency using SPSS WIN 21. Disaster nursing competency were measured as 3.22±0.64 for Korean nurses and 2.81±0.84 for Japanese nurses. A significant difference was found in disaster perception, disaster preparedness and main authority of disaster management, organizational performance between the two countries. The factors affecting disaster nursing competency include career, country, main authority of disaster management, disaster preparedness, safety perception, disaster experience, all of which accounted for 30% of the variance in disaster nursing competency. The findings from this study will provide the foundation for nursing education to develop disaster nursing competency among hospital nurses.
한국어
본 연구는 한국과 일본 병원간호사의 재난인식, 재난대비, 재난관리 및 재난역량을 비교분석하고, 재난간호역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고자 수행되었다. 대상자는 한국(n=117)과 일본(n=80) 의 종합병원 이상 간호사 총 197명이었고, 자료분석은 SPSS WIN 21을 이용하여 독립 t-test, ANOVA, 교차분석, ANCOVA, 편상관관계분석 및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재난간호역량(총5점)은 한국 3.22±0.64점, 일본 2.81±0.84점으로 한국 간호사가 높게 나타났으며, 대상자의 재난인식, 재난대비, 재난관리주체, 재난관리조직성과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재난간호역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경력, 국가, 재난관리주체, 재난대비, 안전인식, 재난경험 순이었으며, 재난간호역량에 대해 30.0% 설명력을 나타내었다. 본 연구결과는 향후 재난간호역량을 갖추기 위한 간호교육의 기초자료로 제 공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목적 Ⅱ. 연구 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 3. 연구도구 4. 자료수집 방법 Ⅲ. 연구 결과 1. 대상자의 특성 비교 2. 대상자의 일반적 재난인식과 재난대비 비교 3. 대상자의 재난관리에 대한 인식 비교 4. 대상자의 재난간호역량 비교 5. 연구변수들 간에 상관관계 6. 대상자의 재난간호역량 영향요인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