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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스포츠편 : 인문사회과학영역

엘리트 유도선수들의 은퇴 후 진로이동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Post-retirement Career Move of Elite Guided Pla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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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스포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스포츠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8권 제1호 (2020.03)바로가기
  • 페이지
    pp.573-581
  • 저자
    이병수, 정양희, 윤종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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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based on the survey and analysis of 341 elite judoist who participated in the Olympics, Asian Games and world championships, found the following conclusions by gender, competition level, and winning experience. Male athletes had the highest professorship of 27.19%, while female coaches had the highest coaching position of 31.85%. Second, the job distribution of judo national athletes by competition level was the highest in the Olympic Games with 26.24% teaching positions, while the Asian Games had the highest coaching position with 30%, including 30%. In the case of the national team participating in the world championships, the highest number of coaches was 28.16%, followed by individual businesses, professors and police officers. The job distribution of Judo national athletes by prize-winning experience was the highest with 19.54% for Olympic athletes, followed by running a gymnasium, coaching(including coaches), and personal business. Meanwhile, for non-adopted athletes, the number of coaching positions was 16.09%, followed by police officers and professors. For Asian Games athletes, coaching positions were the highest at 23.75%, while for non-adopted athletes, coaches and office workers were 6.25% and police officers 1.25%, respectively. The world championships saw the highest number of professors with 11.49%.
한국어
본 연구는 올림픽,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에 참가한 엘리트 유도선수 341명을 대상으로 선수은퇴 후 어떠한 사회 이동으로 직업생활을 하고 있는지 성별, 대회수준별, 입상경력별로 조사,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성별 유도 국가대표 선수의 직업분포는 남자선수의 경우 교수직이 27.19%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여자선수는 코치직(감독포함)이 31.8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둘째, 대회수준별 유도 국가대표 선수의 직업분포는 올림픽대회는 교수직이 26.2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아시안게임은 코치직(감독포함)이 30.0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세계선수 권에 참가한 국가대표의 경우는 코치직(감독포함)이 28.1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한편 비입상 선수의 경우 코치직(감 독 포함)이 16.09%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경찰공무원, 교수직 순으로 나타났다. 아시안게임 입상선수의 경우 코치직 (감독 포함)이 23.75%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비입상 선수의 경우 코치직과 직장인이 각각 6.25%, 경찰공무원이 1.25%로 나타났다. 세계선수권은 입상선수의 경우 교수직이 11.4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조사 방법
3. 자료분석
Ⅲ. 결과
1. 유도 국가대표 선수의 직업분포
2. 유도 국가대표 선수의 성별 직업분포
3. 대회 수준별 유도 국가대표 선수의 직업분포
4. 입상경력별 유도 국가대표 선수의 직업분포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키워드

유도선수 진로 선수은퇴 직종비율 Judo player Career path Player retirement Occupational ratio

저자

  • 이병수 [ Lee, Byung soo | 계명문화대학교 ]
  • 정양희 [ Jung Yang hee | 계명문화대학교 ]
  • 윤종대 [ Yoon, Jong-Dae | 경운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스포츠학회 [Korea Sport Society]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체육
  • 소개
    현대사회에 있어서 신체활동 연구의 주요 탐구과제는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으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적인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생명 활동의 개념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학회는 ‘체육’적인 요소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정기적인 학술지 발간과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스포츠츠 문화의 발전과 학문적인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스포츠학회지 [The Korea Journal of Sport]
  • 간기
    계간
  • pISSN
    1738-3250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2 DDC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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