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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에서 인격완성을 위한 성찰과 실천: 맹자의 수양론을 중심으로
Reflection and Practice for Character Completion in Taekwondo : Centering on Mencius'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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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스포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스포츠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8권 제1호 (2020.03)바로가기
  • 페이지
    pp.357-368
  • 저자
    권혁정, 빙원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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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reflection and practice for character perfection in Taekwondo based on Mencous' theory of discipline. To this end, this paper analyzes and considers it based on the original text of 󰡔Mencius(孟子)󰡕. The key to Mencous' theory is the rule of the mind. This is the completion of the personality as the principle and sympathy of the cultivation of respect based on the good faith. In this process, reflection on character perfection is possible through the control of greed. Here, Ho Yeon-ji is a way to cleanse his mind and complete his personality when he is trained with self-immobility as self-control. Man's theory of discipline, therefore, is provided with the reflection and practical principles that are the basis for the completion of the character by the instinctive action of the mind. Reflection in character in Taekwondo is a reflective thought called abstinence of greed in poomsae. In the gyeorugi, it is possible when you have ridden yourself and disciplined yourself with self-denial to control and recover your mind. In gyeogpa greedy temperance is possible when disciplined as self-denial courage. The nature that makes this possible is Budongsim. Therefore, in Taekwondo, personality perfection is achieved when greedy self-controlled self-disciplined self-discipline.
한국어
이 연구는 태권도에서 인격완성을 위한 성찰과 실천을 맹자의 수양론을 근거로 하여 구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孟子(맹자)󰡕라는 원전을 토대로 분석하고 고찰하였다. 맹자 수양론의 핵심은 마음을 다스리는 데 있다. 이는 성선설을 바탕으로 한 존심양성의 원리와 호연지기로써 인격의 완성이 이루어진다. 이 과정에서 인격완성을 위한 성찰은 욕심의 절제로 가능하다. 여기에 호연지기는 마음을 닦는 방법으로써 반성적 사고인 욕심의 절제로서 극기가 작용한 부동 심으로 수양했을 때 인격의 완성을 이룬다. 그러므로 맹자의 수양론은 마음을 다스리는 본성적 작용으로 인격을 완성하기 위한 근본이 되는 성찰과 실천적 원리를 제공받는다. 태권도에서 인격완성을 위한 성찰은 품새에서 보면 욕심의 절제라고 하는 반성적 사고로서 적절하고 알맞은 상태의 힘과 동작으로 수양했을 때 가능하다. 겨루기에서 보면 자신이 마음을 다스리고 회복하기 위해 만용을 없애고 극기를 수반하여 수양했을 때 가능하다. 격파에서 보면 욕심의 절제는 극기를 토대로 한 용기로서 수양했을 때 가능하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본성이 부동심이다. 따라서 태권도에서 인격완성은 욕심이 절제된 극기로서 부동심을 지니고 수양했을 때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맹자의 수양론(修養論)
1. 存心養性(존심양성)
2. 浩然之氣(호연지기)
3. 욕심의 절제
Ⅲ. 태권도에서 인격완성을 위한 성찰과 실천
1. 품새
2. 겨루기
3. 격파
Ⅳ.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존심양성 호연지기 욕심의 절제 극기 부동심 Jonsim-yangseong(存心養性) Hoyeonjigi(浩然之氣) The restraint of greed Self-control( 克己) Budongsim(不動心)

저자

  • 권혁정 [ Kwon, Hyeok-Jeong | 동아대학교 ]
  • 빙원철 [ Bing, Won-Chul | 백석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스포츠학회 [Korea Sport Society]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체육
  • 소개
    현대사회에 있어서 신체활동 연구의 주요 탐구과제는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으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적인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생명 활동의 개념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학회는 ‘체육’적인 요소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정기적인 학술지 발간과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스포츠츠 문화의 발전과 학문적인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스포츠학회지 [The Korea Journal of Sport]
  • 간기
    계간
  • pISSN
    1738-3250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2 DDC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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