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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융합(CC)

다언어주의와 언어교육정책
Mutilingualism and Language Education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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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문화기술진흥원 바로가기
  • 간행물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6 No.1 (2020.02)바로가기
  • 페이지
    pp.321-326
  • 저자
    김양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035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is to analyze the language education policy in the context of multilingualism. As the majority of the population are multilingual, language policy should be centered on the multilingual speakers as the norm, and multilingual language policy is the best route which we can follow as a language policy in education. The motivation and legitimacy of the multilingual policies are suggested in terms of 6 different perspectives: identity, sustainability, equity, World Englishes, machine translation, and Universal Grammar (UG). As a model of language policy, the English-Plus (i.e., English+n) policy and similarly the Korean-Plus (i.e., Korean+n) policy are suggested to be the most appropriate language policies in the field of education in America and Korea respectively. These plus policies aim at bilingual fluency in both the native language and other foreign languages that are constitutive of the multilingualism of the country in which the bilingualism is treated as a variant of multilingualism. In a period of convergence and diversity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language diversity and multilingual policy should be considered as a right to be protected or as a resource to be conserved rather than as a problem to be solved.
한국어
우리는 이 연구에서 다언어주의 맥락에서의 지속가능한 언어교육정책을 고찰하고자 한다. 인구의 다수가 다언 어적이므로 다언어구사자들이 기준이 되는 다언어정책이 교육에서 우리가 채택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전통적으 로 다언어사회였던 미국의 언어교육정책을 분석하여 한국사회의 언어교육정책에 관한 시사점을 모색하고자 한다. 다 언어교육정책의 채택 동기와 정당성을 지속가능성, 정체성, 공정성, 세계영어, 기계번역, 그리고 보편문법이라는 6 가 지 다른 관점에서 분석한다. 언어정책의 모델로 미국에서는 영어플러스(영어+n) 정책을 제안하며, 유사하게 한국에서 는 한국어플러스(한국어+n) 정책을 언어교육현장에서의 최선의 언어정책모델로 제안한다. 이러한 플러스(+n)정책은 모국어와 해당국가의 다언어주의를 형성하는 다른 외래어 둘 다의 유창성을 목표로 하며 이때 다언어정책은 이중언 어정책도 포함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의 맥락인 다양성과 융합의 시대에 언어다양성과 다언어정책은 해결해야할 문제가 아니라 보호되고 유지되어야할 권리이며 자산으로 간주되어야하고 언어교육정책 또한 다언어주의의 관점에서 다루어져야 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다언어주의와 언어정책
1. 지속가능성 기반 다언어주의
2. 정체성 기반 다언어주의
3. 공정성 기반 다언어주의
4. 세계영어 기반 다언어주의
5. 기계번역 기반 다언어주의
6. 보편성 기반 다언어주의
Ⅲ. 결론
References

키워드

다언어주의 언어교육정책 지속가능성 공정성 세계영어 기계번역 Multilingualism Language Education Policy Sustainability World Englishes Machine Translation Equity

저자

  • 김양순 [ Kim, Yangsoon | 정회원, 한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 주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 간기
    격월간
  • pISSN
    2384-0358
  • eISSN
    2384-0366
  • 수록기간
    2015~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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