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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융합(CC)

전원마을 이주 학부모의 자녀교육 경험에 대한 연구
A Study on Experience of Parents Who Moved to Rural Village for Their Children’s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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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문화기술진흥원 바로가기
  • 간행물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6 No.1 (2020.02)바로가기
  • 페이지
    pp.155-162
  • 저자
    신미숙, 길양숙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033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We extracted the meaning of educational experience of the parents who moved to rural village for their children’s education. While moving to the cities for the childen’s education is general trend, moving to the rural village for the children’s education is peculiar phenomenon. For the study,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six parents who moved to rural village, and the statements were analyzed by the phenomenological analysis method of Colaizzi. As a result, thirty themes, eight theme clusters, and three meaning categories were extracted. Three categories which characterize the experience of parents who moved to rural village for their children are ‘longing for nature-friendly life in rural area’, ‘positive experience of communication and empathy with neighbors’, and ‘children’s happiness-centered education’. Eight theme clusters are ‘dislike confined environment of an apartment’, ‘positive experience of childhood in the countryside’, ‘value direct and indirect experiences of variety’, ‘free and stimulating environment of countryside’, ‘experience of communicating and empathizing with neighbors’,‘regret private education caused by parents’ greed’, ‘value child centered education’, ‘yearn for the self-directed learning around character and art-physical abilities’. Based on the result, implications were discussed and follow-up studies were suggested.
한국어
우리는 이 연구에서 전원마을에 이주하여 살고 있는 학부모의 자녀교육 경험의 의미를 파악하였다. 자녀교육 을 위해 도시로 이주하는 일반적인 경향과 달리 자녀의 교육을 위해 전원으로 이주하는 것은 특이 현상이기 때문이 다. 자료 수집을 위해 전원마을로 이주한 초등학생 학부모 6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자녀교육 경험에 대해 심층 면담을 실시하였다. 면담 자료는 Colaizzi의 현상학적 방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전원마을 이주 학부모의 자녀교 육 관련 경험에서 30개의 주제, 8개의 주제묶음과 3개의 범주가 도출되었다. 전원 이주 학부모의 행동을 설명하는 대 주제는 ‘전원에서의 삶에 대한 그리움’, ‘소통과 공감의 경험’, ‘자녀의 행복 중시 교육’ 등이다. 그 하부에 속한 8개의 주제묶음은 ‘아파트의 답답한 환경이 싫음’, ‘어릴 적 전원생활에서의 긍정적 경험’, ‘다양한 직간접 경험을 중시함’, ‘자유롭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전원 환경’, ‘이웃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경험’, ‘부모 욕심으로 인한 사교육에 대한 후회’, ‘아이 중심 교육 중시’, ‘인성과 예체능 중심의 자기공부 지향’ 이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전원마을 이주 학부모의 자녀교육 경험이 교육실제에 주는 시사점을 논의하고, 후속 연구를 제안하였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자
3. 윤리적 고려
4. 자료수집 및 분석
Ⅲ. 연구 결과
1. 전원에서의 삶에 대한 그리움
2. 소통과 공감의 경험
3. 자녀의 행복 중시 교육
Ⅳ. 논의
V. 결론
References

키워드

전원마을 학부모 자녀교육 질적 연구 Rural Village Parents Children’s Education Qualitative Study

저자

  • 신미숙 [ Shin, Meesook | 정회원, 강원대학교 교육혁신원 박사수료 ] 제1저자
  • 길양숙 [ Kil, Yangsook | 정회원, 강원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 간기
    격월간
  • pISSN
    2384-0358
  • eISSN
    2384-0366
  • 수록기간
    2015~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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