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verbal communication cues seem to be increasingly used in social media, such as emoticon, like, follow, etc. A Q methodology study is conducted to explore this phenomenon. Via a series of focus group activities with Facebook heavy users, 34 Q statements concerning online non-verbal communication cues are derived. Different Facebook users conduct Q sorts of these statements based on frequent use basis. Analysis of Q sort result reveals three distinctive usage patterns of non-verbal communication cues in Facebook: 'safe distance keeping' type, 'observing hermit' type and 'fully dedicated aficionado' type. Discussions are made concerning different components of non-verbal communication cues utilized in these groups, respectively, which can provide a theoretical basis for social media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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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비언어적 요소들이 소셜미디어에 있어서도 그 활용성이 높아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페이스북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Q 방법론을 통해 비언어적 요소들을 활용하는 주관적 인식 유형들 을 찾아냈다. 우선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시행하여 소셜미디어의 비언어적 요소들을 대표하는 34개의 Q 진술문들을 도출하였다. 페이스북 이용자들 19명을 대상으로 Q 소팅을 시행한 결과 비언어적 요소들을 서로 다르게 활용하는 3개 의 그룹들을 대별할 수 있었다: 안전거리형, 은둔관조형, 전력투구형. 각각의 유형별로 현재 활용하는 비언어적 요소들 과 미래에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비언어적 요소를 지원하기 위한 시스템의 기능들에 관해서 논의했다. 본 연구의 결과는 향후 온라인에서의 비언어적 요소나 기능들을 확장하기 위한 기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이론적 배경 2.1 소셜미디어 2.2 비언어적 요소 2.3 Q 방법론 3. 연구설계 3.1 Q 표본의 선정 3.2 P 표본의 선정 3.3 Q 분류 4. 분석결과와 해석 4.1 분석 결과 4.2 유형 해석 4.3 유형간 공통 의견 5. 결론 REFERENCES
키워드
페이스북비언어적 요소온라인 커뮤니케이션Q방법론소셜미디어Facebooknonverbal communication cuesonline communicationQ-Methodologysocial media
저자
김수형 [ Suhyeong Kim | 연세대학교 기술경영학협동과정 석사과정 ]
이정우 [ Jungwoo Lee |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교수 ]
Corresponding Author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