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nnectedness between religious education and school activities is actively explored in many schools in the United States, Canada, Australia, New Zealand, the European countries, and so on. I will study how both relationships are constructed in schools which have the membership of Korea Council of Overseas Schools. Basically, I think that religion education in kindergarten,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s will be a positive and influential resource to form the healthy character and developmental identity in the class environment where educational participants experience cultural difference and conflict. Considering multi-cultural contexts, these factors can be regarded as special influential resources of academic perspective. Therefore the peaceful and hospitable school environment supported by religious education can be understood as positive role or function of academic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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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는 국내 외국인학교의 종교교육을 그곳에서 수행되는 학습활동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외국인학교의 종교교육은 구성적 차원에서의 신앙과 도덕성이 유기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특히, 종교적 다양성은 종교교육의 주된 교육내용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종교교육이 세계관교육과 글로벌 환경에서 민주시민교육의 기본 소양을 체득하는 학습활동으로 발전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종교교육의 학습 현장에서 마주한 심층 대화에서 학습자들은 차이와 억압에 대한 새로운 대안적 종교교육의 모형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종교적이며 신앙적인 측면이 교육현장에서 지성적이며 합리적인 차원으로 재구성되는 설명 가능한 방식에 관심을 주목하였다. 이에 더하여서 타자와의 관계성이 종교교육의 현장에서는 초월적 가치와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삶의 고통과 절망은 종교교육의 학습활동을 통해 자신의 삶을 성찰하는 창조적 계기로 작용하기도 했다.
목차
한글 초록 I. 들어가는 말 II. 종교교육과 학습활동의 상호작용 III. 국내 외국인학교의 학습활동과 종교교육의 연결 가능성 Ⅳ. 나가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국내 외국인학교종교교육구성적 차원신앙과 도덕성차이와 억압고통과 절망초월적 가치overseas schoolsacademic performancereligious educationKorean Council of Overseas Schoolsmulticultural contexts
한국기독교교육학회 [The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Christian Religious Education]
설립연도
1960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소개
한국에 복음이 들어오고, 교회가 설립된 것은 19세기 말이었다.
해방이 되면서 한국교회는 더욱 발전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기독교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도 강조되게 되었다. 그러한 과정에 기독교교육을 전공한 학자들이 귀국함에 따라 그들을 중심으로 한국기독교교육학회를 결성할 필요성을 느껴 설립하게 되었다.
한국기독교교육학회의 설립 목적은 기독교교육학의 이론적 발전과 실천을 위한 연구와 장을 확대해가려는 것이다. 그리고 학자들간의 연구교류와 교제를 위한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본 학회를 1960년에 설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