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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 시대 회중의 ‘경제적 성화 교육’ 을 위한 연구
A Study on the Economical Sanctification Education of the Congregation in Neoliberal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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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기독교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기독교교육논총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0집 (2019.12)바로가기
  • 페이지
    pp.73-98
  • 저자
    양승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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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e neoliberal era, which took over the classical liberal lines of the 19th century, 'freedom' in the 1970s is not an object but a market economy, so the topic of this era is by far the 'economic'. In Christian education, which requires reading the times and presenting visions, the economy is an important topic. In the Bible, we find verses and meanings that are closely related to the economic sphere, and Christian education must establish a Christian economic view through correct interpretation and education.To this end, this paper points out the problems of growth and consumption terrestrialism, and secondly, inequality and polarization, among the grammars of the neoliberal era.In order to solve this problem, we propose to build a community of mutual equality, and seek concrete action plans through 16th-century Reformers Luther and Calvin, and 18th-century revival activist John Wesley. This need is suggested in Chapter II.Chapter III studied instrumental models based on biblical grounds and the ideas and practices of Luther, Calvin, and John Wesley, 16th-century Reformers, for the education of economic sanctification for the congregation. Through this, the expectation effect of the mission of church education to realize the correct economic concept and economic sanctification was discussed in the conclusion of Chapter IV.
한국어
19세기 고전적 자유주의 노선을 이어 받아 1970년대에 등장한 신자유주의 시대에서의 ‘자유’는 인간이 대상이 아니라 시장경제이기에, 이 시대의 화두는 단연 ‘경제’이다. 시대를 읽고 비전을 제시해야 하는 기독교교육에서 ‘경제’는 반드시 중요하게 다뤄야 할 주제가 아닐 수 없다. 성서에서도 경제 영역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구절과 의미들을 발견할 수 있으며, 기독교교육은 올바른 해석과 교육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경제관을 세워야 한다. 이를 위해 본 논문은 Ⅰ장에서 신자유주의 시대에 뒤틀린 문법들 가운데 첫째 성장·소비 지상주의의 문제, 둘째, 불평등·양극화의 문제를 지적한다. 이를 해소하기 위한 기독교교육적 대안으로 상호평등의 공동체 구축을 제안하면서, 구체적인 실천 방안들을 16세기 종교개혁자인 루터와 칼뱅, 18세기 부흥운동가인 웨슬리를 통해 모색하면서 기독교교육 현장에서 반드시 ‘경제적 성화 교육’이 필요함을 Ⅱ장에서 제언한다. Ⅲ장에서는 회중의 경제적 성화 교육을 위해, 성서적 근거와 16세기 종교개혁자인 루터와 칼뱅, 그리고 존 웨슬리의 사상과 실천을 토대로 도구적 모델을 연구하였다. 이를 통해 교회교육이 올바른 경제관념과 경제적 성화를 실현해 갈 수 있는 사명의 기대효과를 Ⅳ장 결론에서 피력하였다.

목차

한글 초록
I. 들어가는 말
Ⅱ. 신자유주의 시대의 사회경제학적 문제
1. 성장·소비 지상주의
2. 불평등과 양극화
Ⅲ. 회중의 ‘경제적 성화 교육’을 위한 이론적 연구
1. 루터가 가르친 직업 소명설(Job calling)
2. 칼뱅이 가르친 현세적 금욕주의(Temporal asceticism)
3. 웨슬리의 경제윤리
Ⅳ. 경제적 성화 교육: 일터신학, 미니멀리즘, 경제윤리
Ⅴ. 나가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신자유주의 성장·소비 지상주의 불평등·양극화 경제적 성화 교육 존 웨슬리 Neoliberalism growth and consumerism inequality and polarization economic sanctification education John Wesley

저자

  • 양승준 [ Seung-Joon Yang | 협성대학교/초빙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기독교교육학회 [The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Christian Religious Education]
  • 설립연도
    1960
  •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 소개
    한국에 복음이 들어오고, 교회가 설립된 것은 19세기 말이었다. 해방이 되면서 한국교회는 더욱 발전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기독교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도 강조되게 되었다. 그러한 과정에 기독교교육을 전공한 학자들이 귀국함에 따라 그들을 중심으로 한국기독교교육학회를 결성할 필요성을 느껴 설립하게 되었다. 한국기독교교육학회의 설립 목적은 기독교교육학의 이론적 발전과 실천을 위한 연구와 장을 확대해가려는 것이다. 그리고 학자들간의 연구교류와 교제를 위한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본 학회를 1960년에 설립하였다.

간행물

  • 간행물명
    기독교교육논총
  • 간기
    계간
  • pISSN
    1229-781X
  • 수록기간
    1996~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235 DDC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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