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are about 17,000 reservoirs in South Korea and the reservoir failures repeat almost every year. Although many factors influence the failures, we focus on the effects of the ratio of basin area to capacity (B/C ratio) in this study. Especially, the effect of the B/C ratio looks more remarkable in small and medium-sized reservoirs which do not have sluice gates to control floods. First of all, we build up the database of reservoir failures in South Korea for a statistical analysis of the risks with B/C ratio. A total of 170 failures were collected from the multiple sources such as request of information disclosure, literature review and media report search. We failed to find out the specifications of 33 failures as they were abolished due to breach of reservoirs. All small and medium-sized reservoirs in South Korea were assigned into five categories by the B/C ratio, and the failure frequencies were analyzed in each category. The results showed a qualitative trend that the categories with a larger B/C ratio had a higher frequency, but the limitation was found in a quantitative analysis of risk sensitivity.
한국어
국내에 약 17,000여 개의 저수지가 분포되어 있으며, 저수지 사고는 거의 매년 반복되고 있다. 저수 지 사고에 영향을 주는 여러 요인이 있으나, 본 연구에서는 저수량 대비 유역면적 비에 따른 리스크 영향을 분석하고자 한다. 특히 저수량 대비 유역면적 비에 따른 리스크 영향은 수문이 없어 홍수조 절이 불가능한 중소저수지에서 두드러진다. 리스크 영향을 국내 저수지 사고 통계 기반으로 분석하 기 위해서 우선 먼저, 저수지 사고 DB 구축을 실시하였다. 정보공개 청구, 문헌 조사, 언론기사 검색 활동을 통하여 170건의 사고 DB 구축을 하였다. 저수지 붕괴시 일부는 복구가 아닌 폐지 절차를 밟는다. 이로 인하여 170건의 사고 중 33건에 달하는 사고 저수지에 대해서는 저수지 제원을 확인할 수 없었다. 국내 중소저수지 전수를 저수량 대비 유역면적 비에 따라 5단계 범주로 구분하여 각 범주별 사고 빈도를 분석하였다. 저수량 대비 유역면적 비가 큰 범주일수록 사고빈도가 증가하는 경향을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정량적인 리스크 증가 분석에는 한계가 있었다. 후속 연구자들이 저수지 사고 자료 수집에 많은 자원을 낭비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본 연구에서 수집한 170건의 사고 자료를 부록에 게재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국내 저수지 사고 DB 구축 Ⅲ. 저수량 대비 유역면적의 리스크 Ⅳ.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Young Kyu Lee [ Disaster Management Research Team, FILK affiliated with KFPA, 1030 Gyeongchung-daero, Ganam-eup, Yeoju-si, Gyeonggi-do,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