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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수형자 대상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국내 연구동향
The Trends on Research of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s for inmat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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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아시아교정포럼 바로가기
  • 간행물
    교정담론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2호 (2019.08)바로가기
  • 페이지
    pp.1-24
  • 저자
    민선홍, 한선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5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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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article aims to analyze the research trends in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s for inmates in Korean prisons in order to provide information for further development and studies for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s designed for inmates in correctional facilities. We have analyzed research themes, participants, program themes, tools, research variables applied to 40 articles published in Korean academic journals and dissertations within the period of 2000 to 2018 May. The result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number of publications increased steadily since 2006, and ten researches were done from 2015 to 2016. Second, research participants included both adults(90%) and underaged inmates(10%). Third, research methods included horticultural therapy (25%), painting therapy (20%), music therapy (17.5%), literature therapy (7.5%), counseling (7.5%), cinema therapy (5%), recreational therapy (5%), art therapy(dancing, awareness) (5%), calligraphy therapy (2.5%), therapy dogs (2.5%) and photography therapy (2.5%). Fourth, the measurement tools for each program theme used 59 measurement tools for 11 themes. Fifth, For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 research variables, researches were conducted in these orders: self-esteem(35%), resocialization( 17.5%), mental health (12.5%), interpersonal relationships (7.5%), aggression and impulsivity(5%) and etc. Based on these results, discussions and suggestions for subsequent studies are made.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교도소에 수감 중인 수형자를 대상으 로 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연구동향을 분석하여, 인성교육 프로 그램의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수형자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방향 에 대한 설정과 발전적인 연구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 를 위해 본 연구는 2000년부터 2018년 5월까지 국내에서 발표 된 학술지 게재 논문과 학위 논문 40편을 중심으로 시기별 연구 동향, 연구대상, 프로그램 주제, 측정도구, 연구변인 등으로 분석 하였고,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발행 연도별 논 문 수는 2006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여, 2015년부터 2016년에 10편의 연구가 이루어졌다. 둘째, 연구대상의 경우 성인(90%) 및 청소년(10%) 수형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셋째, 인성교육 프로그램 주제별 동향으로는 원예치료(25%), 미술치료(20%), 음 악치료(17.5%), 문학치료(7.5%), 심리상담(7.5%), 영화치료 (5%), 치료레크리에이션(5%), 예술치료(무용, 알아차림)(5%), 서 예치료(2.5%), 애견치료(2.5%), 사진치료(2.5%) 순으로 이루어 졌다. 넷째, 프로그램 주제별 측정도구는 11개의 주제에 대해 59개의 측정도구가 사용되었다. 다섯째, 인성교육 프로그램 연구 변인으로는 자아존중감(35%), 사회복귀(17.5%), 정신건강(12.5%), 대인관계(7.5%), 공격성 및 충동성(5%)등의 순으로 연 구가 진행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논의와 후속 연구에 대한 제언이 이루어졌다.

목차

〔국문요약〕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자료수집 및 분석
Ⅲ. 연구결과
1. 연구 시기별 동향
2. 연구 대상
3. 프로그램 주제
4. 프로그램 주제별 측정도구
5. 연구변인 동향
Ⅳ. 논의
≪ 참고문헌 ≫

저자

  • 민선홍 [ Min, Sun-hong | 단국대 대학원 상담학 박사과정 ] 교신저자
  • 한선아 [ Han, Sun-A | 단국대 대학원 상담학 박사과정 ] 주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아시아교정포럼 [Asian Forum for Corrections]
  • 설립연도
    2007
  •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 소개
    주지하다시피 지금까지의 한국의 교정학은 ‘교도소관리학’ 이나 ‘행형법의 주석학’ 정도로 인식되어 있어서, 그 ‘학문적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하고 부유(浮遊)’하고 있었다. 그러한 학문 정체성의 부유는 단지 교정학의 학적 성격 인식의 문제를 왜곡시켰다는 데에 그치지 않는다. 더 큰 문제는 그로 말미암아 교도소를 부정적 위상의 고착으로부터 탈피시키고 총체적으로 교도소 실제의 질을 향상시켜야 할 당위성을 수행하는 데에 무력했었다는 점이다. 본 포럼은 이러한 실천적 관점에서 ‘교정학 담론의 새로운 모색’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는 교정학의 ‘규범학적 성격’으로부터의 탈피이며, 그러한 탈피의 실천 전략은 교정학의 ‘인문학적 접근’이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규범학적 성격은 실증주의적 과학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말이지만, 그 탈피는 교정학의 과학성 그 자체를 단순하게 사상(捨象)하자는 것에 놓여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한 근거는 21세기 사법제도의 미래가 민영화와 지역사회와의 협동과 더불어 과학기술의 접목이 그 특징을 이룰 것이라는 전망에 들어 있다. 교정분야 역시 그 예외가 결코 될 수 없다. 근대 이후 교도소 제도 변화는 범죄자에 대한 신체적 고통으로부터 시간과 공간의 자유를 시간단위로 속박하는 것으로 전환되어 정착되었지만, 이제는 또 다른 새로운 변화가 요청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교정담론
  • 간기
    연3회
  • pISSN
    1976-9121
  • eISSN
    2713-5241
  • 수록기간
    200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64 DDC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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