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농도 미세먼지의 개인적 대처방안의 첫 단계는 미세먼지 정보 확인하기인데 홈페이지나 모바일앱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환경부는 미세먼지 농도수준을 4단계로 구분하여 예보하며, 일정수준 이상의 미세먼지가 2시간 이상 지속 될 때 발령되는 주의보, 경보를 발령한다. 국내에서는 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시 개인이 할 수 있는 일반적인 대응 요령이 제안 되어 있으나, 실제 정상인보다는 기저 질환이 있는 사람의 영향이 크므로 기저 질환별 대처방안이 더 중요하며 이는 공통, 실내, 실외에서의 대처요령 외에 폐질환, 천식, 심뇌혈관질환에서의 개인적 대처가 제안되어 있다. 기저 질환이 있는 사람이 아니더 라도 영유아와 어린이, 임산부, 노인 등을 민감군으로 두어 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시 개인이 할 수 있는 일반적인 대응 요령이 제안되어 있다. 실외작업자의 경우에는 기저 질환이 있지 않고, 민감군이 아니더라도 미세먼지 노출량과 시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 고농도 미세먼지 확산 상황에 대한 업무와 행동의 지침이 제안되어 있다. 그 누구더라도 이상 징후자라면 그에 대한 지침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