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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의과학

임상간호사의 인성, 회복탄력성이 행복지수에 미치는 영향
Influence of Clinical Nurses' Personality and Resilience on Happiness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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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디지털융복합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7권 제8호 (2019.08)바로가기
  • 페이지
    pp.357-365
  • 저자
    김성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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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correlations in clinical nurses' personality, resilience and happiness index to provide basic resources for nurses' happiness at work. Methods: From May 1 to 15, 2019, self-report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and collected from 307 of clinical nurses in 10 hospitals located in P-metropolitan city and K-province. Analyses included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alysis of Variance,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multiple regression, conducted using IBM SPSS/WIN 24.0. Mean scores were nurses' personality 3.67, resilience 3.28, and happiness index 3.28.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on the happiness index for: clinical experience, type of work, and leisure activities and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personality and resilience, between personality and happiness index and between happiness index and resilience. Happiness index was influenced by clinical experience ‘Less than 1-5’ (β=-.41), ‘≥10’ β=-.39), ‘Less than 5-10’ (β=-.34), resilience (β=.35), personality (β=.29), type of work ‘3 shifts’ (β=.12), leisure activities (β=.10). Explanatory power of these variables was 41%. Conclusion: Based on the findings of this study, so it is necessary to operated the career management, work management, personality training, support for resilience promotion program and leisure activities in order to increase the happiness index of hospital nurses.
한국어
본 연구는 간호사의 인성, 회복탄력성, 행복지수 간의 관계를 분석하고 일반적 특성과 인성, 회복탄력성 정도가 간호사의 행복지수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자 실시되었다. 2019년 5월 1일부터 15일까지 P-광역시와 K-지역에 위 치한 10개 병원의 임상 간호사 307명에게 자기보고 설문지를 배부하여 수집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Statistics 24.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기술통계, t-test, ANOVA, 피어슨 상관관계, 다중회귀분석을 하였다. 연구결과 간호사의 인성정 도는 3.67, 회복탄력성 3.28점, 행복지수 3.28점이었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행복지수 정도는 실무경력이 높을수록, 근 무형태, 여가활동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행복지수는 인성과 회복탄력성간에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특히 행복지수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실무경력 ‘1-5년 미만’(β=-.41), ‘10년 이상’(β=-.39) ‘5-10년 미만’(β=-.34), 회복탄력성(β=.35), 인성(β=.29), 교대근무(β=.12), 여가활동(β=.10) 순이었고, 설명력은 41%였다. 결론 적으로 간호사의 행복지수를 올리기 위해 간호사 경력관리 및 근무형태관리, 인성함량 교육, 회복탄력성 증진 프로그램 과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지원 정책이 요구된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필요성
1.2 연구의 목적
2. 연구방법
2.1 연구 설계
2.2 연구 대상자 및 자료수집
2.3 연구 도구
2.4 윤리적 고려
2.5 자료분석 방법
3. 연구 결과
3.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3.2 대상자의 인성, 회복탄력성, 행복지수 정도
3.3 일반적 특성별 인성, 회복탄력성, 행복지수 정도
3.4 감정노동, 인성, 회복탄력성, 행복지수 상관관계
3.5 행복지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4. 고찰
5.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키워드

임상 간호사 인성 행복 회복탄력성 Clinical Nurses Personality Happiness Resilience

저자

  • 김성은 [ Sung-Eun Kim | Influence of Clinical Nurses' Personality and Resilience on Happiness Index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 설립연도
    2003
  •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디지털융복합연구 [Journal of Digital Convergence]
  • 간기
    계간
  • pISSN
    2713-6434
  • eISSN
    2713-6442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십진분류
    KDC 569 DDC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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