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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주요 아고산대 상록침엽수 분포실태 조사 - 설악, 오대, 태백, 소백, 덕유, 지리산국립공원을 대상으로 -
Survey on the Distribution of Evergreen Conifers in the Major National Park - A Case Study on Seoraksan, Odaesan, Taebaeksan, Sobaeksan, Deogyusan, Jirisan National 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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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립공원연구원 바로가기
  • 간행물
    국립공원연구지 바로가기
  • 통권
    Volume.10 Number.2 (2019.08)바로가기
  • 페이지
    pp.224-231
  • 저자
    박홍철, 이호영, 이나연, 이호, 송재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1051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quantitatively investigate the distribution of evergreen conifers at sub-alpine zones in Seoraksan, Odaesan, Taebaeksan, Sobaeksan, Deogyusan, Jirisan National Park. Among the six national parks, the parks with the largest evergreen conifers area were Seoraksan National Park and Jirisan National Park. It was distributed continuously to along the main ridge, and occupancy ratio of park area was higher than other national parks. Seoraksan National Park and Jirisan National Park are the largest natural habitats for Abies genus among the six national parks. The natural habitats areas of Abies nephrolepis (Trautv.) Maxim in Seoraksan National Park and Abies koreana E. H. Wilson in Jirisan National Park were 19.78 km2 and 29.96 km2, respectively, and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other species such as Taxus cuspidata Siebold & Zucc. (2.39 km2) and Picea jezoensis (Siebold & Zucc.) Carrière. (0.073 km2). These two species are distributed from the elevation of about 1,000m to the summit, and the range of elevation is broader than that of other species. These results are expected to be of high value as a basic data for the conservation and management of subalpine forest resources based on the Baekdudaegan Mountain Range such as Seoraksan National Park and Jirisan National Park which represent the subalpine of South Korea.
한국어
설악산, 오대산, 태백산, 소백산, 덕유산, 지리산국립공원을 대상으로 아고산대 상록침엽수 분포실태를 정 량적으로 조사하고자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6개 국립공원 중 상록침엽수 면적이 가장 넓게 나타난 공원은 설악산 국립공원과 지리산국립공원으로 나타났다. 주 능선을 따라 거의 모든 능선에 연속적으로 분포하였으며, 공원면적 대 비 점유비율도 타 공원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설악산국립공원과 지리산국립공원은 6개 국립공원 중 가장 넓은 면 적의 전나무속 식물(구상나무, 분비나무) 자생지로 나타났다. 설악산국립공원의 분비나무와 지리산국립공원의 구상나 무 면적은 각각 약 19 km2, 약 41 km2로 나타났으며, 주목, 가문비나무 등 타 수종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두 수 종은 해발고도 1,000m 내외부터 정상부까지 분포하고 있으며, 자생하는 해발고도의 범위가 타 수종에 비해 넓었다. 이러한 결과는 우리나라 아고산대를 대표하는 설악산국립공원과 지리산국립공원 등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한 고지대 산림자원 보전 및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높은 활용가치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목차

요약
Abstract
서론
재료 및 방법
1. 대상지 및 범위
2. 자료 수집 및 도면 작성
3. 공원·생육밀도·해발고도별 분포 현황 분석
결과 및 고찰
1. 공원별 상록침엽수 분포 현황
2. 생육밀도별 상록침엽수 분포 현황
3. 해발고도별 상록침엽수 분포 현황
결론 및 고찰
사사
참고문헌

키워드

기후변화 구상나무 분비나무 주목 가문비나무 Climate Change Abies koreana Abies nephrolepis Taxus cuspidata Picea jezoensis

저자

  • 박홍철 [ Hong-Chul Park |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연구원 ] Corresponding author
  • 이호영 [ Ho-Young Lee | 한길숲연구소 ]
  • 이나연 [ Na-Yeon Lee |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연구원 ]
  • 이호 [ Ho Lee | 현재소속: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
  • 송재영 [ Jae-Young Song |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립공원연구원 [National Park Research Institute]
  • 설립연도
    1997
  • 분야
    농수해양>농학
  • 소개
    국립공원(자연·경관·역사·문화 등)의 조사·모니터링, 분석, 평가 및 국립공원제도, 탐방문화, 국립공원 관련 사회·인문·환경 등의 정책연구를 통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공원관리 방안 제시로 국립공원 자원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 도모

간행물

  • 간행물명
    국립공원연구지 [Journal of National Park Research]
  • 간기
    반년간
  • pISSN
    2093-0674
  • 수록기간
    2009~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25 DDC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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