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helter, a facility in which victims affected by disasters evacuate and temporarily reside, becomes the most fundamental facility for disaster prevention. Shelters in Korea, however, have responded poorly to designation, management and support. Among many problems of refugee life in shelters, this study aims to develop an evaluation method for improving sound environment as a factor influencing indoor environment of shelters. The existing studies on the comfort of shelters examined criteria and models for measuring indoor factors by difference in perceptions, but few studies have comprehensively evalu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factors. From this perspective, this study attempts to develop a general evaluation and quantitative analytic model on residents' perceptions, focusing on sound environment as a determinant of indoor environment of shelters. It examined landscapes and soundscapes in study area, understood the relationship between sound and soundscapes by using Sugiyama's model of soundscape perception, and then tested the validity of the model.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thought to be used as basic data for the study of developing an evaluation model of indoor environment in shelter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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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는 재난 등에 인한 피해자들이 일시적으로 대피, 거주하는 시설로 재난 발생 시 가장 기본적 인 방재시설이다. 그러나 국내 대피소의 경우 지정, 관리 및 지원 등에 대한 대응이 미흡한 실적이다. 이에 대피소에서의 피난생활에 관한 여러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 중 대피소의 실내환경의 각 영향요소 중 소리환경 개선을 위한 평가방법 개발을 목적으로 한다. 실내환경의 쾌적여부에 관한 기존연구는 실내요소에 대한 평가기준 및 모델이 연구되어 왔다. 그러나 평가요소간의 관계를 종합 적으로 평가하는 연구는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대피소의 실내환경 각 영향요소 중 소리환경을 중심으로 재실자의 인식에 따른 정량적 분석 및 종합적 평가모델을 개발하 기 위한 기초연구를 목적으로 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시노하라의 경관파악모델을 기본으로 소리 경관 파악을 제시한 스기하라의 소리경관파악모델을 이용하여 조사대상지역의 경관과 소리경관을 조사하여, 경관을 구성하는 대상물과 소리경관을 구성하는 소리의 관계를 파악하고, 소리경관파악 모델의 타당성을 검토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향후 대피소의 실내환경의 평가모델의 개발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사료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임시대피시설의 정의 2. 선행연구와 한계점 Ⅲ. 소리환경 평가방법 1. 소리환경과 인체영향 2. 소리환경 평가와 소리경관 파악모델 3. 경관과 소리경관의 관계성 분석 및 질적 평가 Ⅳ. 카미노시마 지역 평가 결과 1. 연구대상지 선정과 조사지점 분류 2. 대상물의 분석 3. 소리분석 4. 경관과 소리경관의 관계성 분석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