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ing aids is the first necessary step for users to find records easily. EAD, computerized standardization for finding aids, enables users to access to the finding aids easily and accelerates interoperability between Archives. This research is to review the domestic and foreign archives where they have built EAD finding aids and to analyze the distinctive feature in the EAD finding aids. And to review and point out the problems in current status of finding aids in domestic university archives. And the solution for the problem is presented in this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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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도구는 이용자가 기록물을 접하는 가장 처음 단계로 이용자가 보다 쉽게 접근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탐색도구의 전산화 표준인 EAD는 웹을 통해 이용자가 탐색도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기록관간 상호운용성을 촉진한다. 이 연구에서는 EAD 탐색도구를 구축한 국내외 기록관에 대해 살펴보고 EAD 탐색도구의 특징적 요소를 분석하고자 한다. 그리고 국내 대학기록관의 탐색도구 서비스 현황에 대해 알아보고 여기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지적한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목차
<초록> 1. 서론 2. 탐색도구의 이론적 배경 2.1 탐색도구의 개념 2.2 탐색도구의 유형 2.3 탐색도구의 표준화 3. EAD 탐색도구 서비스 모범사례 분석 3.1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3.2 하버드대학교 기록관 3.3 예일대학교 기록관 3.4 모범사례의 특징적 요소 4. 국내 대학기록물의 온라인 탐색도구 서비스 현황조사 4.1 명지대학교 대학사료실 4.2 부산대학교 대학사자료관 4.3 서울대학교 기록관 5. 온라인 탐색도구의 발전방안 6. 결론 참고문헌
한국기록관리학회 [Korean Societ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설립연도
2000
분야
복합학>문헌정보학
소개
한국기록관리학회(Korean Society of Archives & Records Management)는 기록학 영역의 학술 연구를 촉진하고, 기록인 공동체 구성원 및 관련 기관 간의 상호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2000년 7월 설립된 전문학술단체입니다.
한국기록관리학회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한국기록관리학회지>를 연 4회 발간하고 있으며, 2010년 <기록관리론: 증거와 기억의 과학>, 2018년 <기록관리의 이론과 실제>을 펴내는 등 교육출판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2009년 한국기록학회와 공동으로 제1회 전국기록인대회를 개최한 이래, 2018년 제10회 전국기록인대회를 공동 개최하기에 이르기까지, 기록학의 현장성과 복합성 그리고 실천을 담보한 학술 연구를 증진하고, 기록인 공동체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록관리학회는 창립 이래, 기록학의 사회적, 역사적 중요성을 잊지 않으며, 기록관리 현장의 문제를 비판하며, 원칙을 바로잡는 일에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불편부당한 기록관리의 원칙을 세우며, 기록인 공동체의 학술적, 실천적 소통의 장이 되고자 하는 한국기록관리학회에 기록인 모두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간행물
간행물명
한국기록관리학회지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