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a different classification method for keeping a record of cases. After proving that criminal case files should be counted as one type of case files, based on their characteristics and characteristics, this research analyzes the current process of criminal case filling at Public Prosecutor's Office to point out some problems. This study suggests a new classification system: at first, each case gets classified based on a case: secondary, the data gets further assorted by the chronological procedures. The classification approach, which is adopted from MoReq 2's Workflow method, is more adjustable to the new electronic filing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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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형사사건기록의 분류방안을 마련해 보는데 연구의 목적을 두었다. 형사사건기록의 유형 및 특성을 파악하여 형사사건기록이 사안파일의 한 유형임을 밝히고, 이후 현재 검찰청에서 형사사건기록의 분류 현황 및 문제점을 짚어 보았다. 새로운 형사사건기록의 분류원칙으로 사건단위별 분류를 기본으로 하되, 업무절차에 따른 단계별 분류체계 방법을 제안하였다. 이는 향후 형사사건기록이 전자기록 관리체계로 전환되었을 경우의 분류체계로서, 단계별 분류체계에 대한 개념은 MoReq 2의 Workflow 개념을 도입한 것이다.
목차
<초록> 1. 서론 1.1 연구배경 및 목적 1.2 선행연구 2. 형사사건기록의 유형 및 특성 2.1 형사사건기록의 유형 및 종류 2.2 형사사건기록의 특징 3. 형사사건기록의 분류체계 현황 및 문제점 3.1 형사사건기록의 분류체계 현황 3.2 형사사건기록의 분류체계 문제점 4. 형사사건기록의 분류체계 개선방안 4.1 형사사건기록의 분류체계 모형 4.2 사건처리 업무절차에 따른 단계별분류체계의 적용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형사사건기록사안파일분류MoReq 2Workflowcriminal case filecase fileclassificationMoReq 2Workflow
한국기록관리학회 [Korean Societ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설립연도
2000
분야
복합학>문헌정보학
소개
한국기록관리학회(Korean Society of Archives & Records Management)는 기록학 영역의 학술 연구를 촉진하고, 기록인 공동체 구성원 및 관련 기관 간의 상호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2000년 7월 설립된 전문학술단체입니다.
한국기록관리학회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한국기록관리학회지>를 연 4회 발간하고 있으며, 2010년 <기록관리론: 증거와 기억의 과학>, 2018년 <기록관리의 이론과 실제>을 펴내는 등 교육출판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2009년 한국기록학회와 공동으로 제1회 전국기록인대회를 개최한 이래, 2018년 제10회 전국기록인대회를 공동 개최하기에 이르기까지, 기록학의 현장성과 복합성 그리고 실천을 담보한 학술 연구를 증진하고, 기록인 공동체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록관리학회는 창립 이래, 기록학의 사회적, 역사적 중요성을 잊지 않으며, 기록관리 현장의 문제를 비판하며, 원칙을 바로잡는 일에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불편부당한 기록관리의 원칙을 세우며, 기록인 공동체의 학술적, 실천적 소통의 장이 되고자 하는 한국기록관리학회에 기록인 모두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간행물
간행물명
한국기록관리학회지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