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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기 우리나라의 지도학 측량교육 소고(小考) : 보성전문학교 임업속성과를 중심으로
A Thought on Survey Education in Cartography in the Enlightening Period : Focusing on the Department of Forestry Short Term, Bosung Coll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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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지도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지도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9권 1호 (2019.04)바로가기
  • 페이지
    pp.1-16
  • 저자
    손승호, 남영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55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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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t has already been revealed in a prior study that the first modern map of the Korean Peninsula was produced by the Japanese Military Surveys. The Korean Empire government established an intellectual department in 1895 and established the Yangjiamun in 1898 and attempted to train the survey for mapping and development, but there was some discussion among the Chungchuwon about the abolition of the issue. Map and survey education for making modern maps of Korea was first conducted at Yungheung Agricultural Training Center in 1909. It was the implementation of the new education and forest law that the survey education became an urgent matter for Korea. As a result, surveying schools and institutes have been established in Seoul and other parts of the country, stimulating survey education. It is believed that the year 1908 to 1909 was the heyday of surveying school. At this time, Yungheung Agricultural Training Center of Bosung Primary School was transferred to the forestry properties of Bosung College. However, the four short years of surveying have been short-lived due to financial difficulties and the annexation of Korea.
한국어
한반도 최초의 근대지도 제작이 일제 참모본부 간첩대에 의해 이루어졌음은 이미 선행연구에서 밝혀진 바 있다. 대한제국 정부는 1895년 지적과를 설치하였고 1898년 양지아문을 만들어 지도제작을 위한 측량교육을 시도하였으나, 중추원에서는 양지아문 의 폐지를 주장하는 논의가 일어나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에서 근대지도를 제작하기 위한 지도 및 측량교육은 1909년 보성소학교 내에 설치된 신흥농업강습소가 융흥농림강습소로 개칭된 후 신설되었던 임업속성과가 보성전문학교로 이관되면서 실시한 것이 효시였다. 우리나라에 측량교육이 초미의 관심사가 된 것은 신교육구국운동과 삼림법의 시행에 있었다. 그 이유로 측량학교와 강습소가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 설립되어 측량교육이 활기를 띠게 되었다. 우리나라 역사상 1908~1909년은 측량학교 전성시 대였다고 간주되는데, 바로 이와 같은 시기에 보성소학교의 신흥(융흥)농업강습소가 보성전문학교의 임업속성과로 이관되어 측량 교육을 실시했던 것이다. 그러나 4년에 걸친 짧은 측량교육은 재정난과 한일합병으로 단명에 그치고 말았다.

목차

요약
Abstract
I. 서론
II. 측량관련 부서의 태동
III. 지도학 교육기관의 설립
1. 개화기 사립학교의 설립
2. 개화기 측량교육과 측량사무소
IV. 보성학교와 신흥농업강습소
1. 이용익의 생애와 보성학교
2. 보성전문학교와 신흥농업강습소의 측량교육
V. 요약 및 결론
참고문헌

저자

  • 손승호 [ Seungho Son | 고려대학교 강사 ]
  • 남영우 [ Young-Woo Nam | 고려대학교 지리교육과 명예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지도학회 [The Korean Cartographic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지리학
  • 소개
    한국지도학회는 지도학, 측지학, 지리학, 지리정보학 등 지도관련 학문에 관한 연구와 지도제작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자 설립하였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 사업을 추진한다. 1. 지도학의 발전을 위한 학술 및 연구활동의 장려와 지원 2. 지도제작기술의 향상을 위한 연구 및 관련 학회와의 교류 3. 정부 또는 공공단체 등에서 행하는 지도제작사업에 대한 기술 협조 및 공동 연구 수행 4. 국제지도학회의 총회, 학술발표회 및 전시회 등에 한국 대표 파견 5. 국제지도학회 회원국 상호간의 정보 교환 및 국제친선도모 6. 학회지와 지도학 관련 도서 및 연구 성과물 등의 간행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지도학회지 [Journal of the Korean Cartographic Association]
  • 간기
    연3회
  • pISSN
    1598-6160
  • 수록기간
    2001~2020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89 DDC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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