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examines the effect of non-cognitive skills on labor income and the return to education. This paper considered non-cognitive skills as Big Five personality traits and Internal control. The major findings are following. First, for wage workers, Openness to experience, Conscientiousness, Extroversion and Internal control are effective traits on their wage. For self-employed workers, Openness to experience and Internal control are positively effective. But the degree of these effects is different on each quantile. Second, the estimates of return to education reduce when including non-cognitive skills in the Mincer earnings fun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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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전통적인 임금함수에 비인지적 특성 변수를 추가하여 비인지적 특성의 근로소득 효과와 교육투자수익률의 과대추정 정도를 파악한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임금근로자의 경우 근로소득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비인지적 특성은 개방성, 성실성, 외향성, 내적통제성으로 나타났다. 비임금근로자의 경우 개방성, 내적통제성이 임금에 양의 영향을 미쳤다. 둘째, 비인지적 특성의 근로소득 효과는 근로소득 분위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난다. 셋째, 임금함수에 비인지적 특성이 포함됨에 따라 교육투자수익률은 감소하였다. 넷째, 교육투자수익률의 과대추정효과는 인지적 특성 변수가 누락되었을 때보다 비인지적 특성 변수가 누락되었을 때 더 크게 나타난다.
목차
초록 Ⅰ. 서론 Ⅱ. 선행연구 및 차별점 Ⅲ. 자료 Ⅳ. 실증분석 모형 및 결과 1. 비인지적 특성을 포함한 추정결과 2. 인지적 특성 포함한 추정 결과 Ⅵ.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비인지적 특성교육투자수익률분위회귀분석Non-cognitive skillsReturn to educationQuantile Regression(QR)
기존의 경제학회들은 과도하게 이론에 치중하여 현실 경제를 도외시 하는 경향이 심하였다.
이에 경제학의 모든 분야에 걸쳐, 노동경제, 환경경제, 통일경제, 산업조직, 국제경제학, 금융경제학 등 모든 분야에서 이론적인 학문을 위한 학문보다는 현실적인 문제에 접근하고자 한국 응용경제학회가 창립되었다.
따라서 논문 발표시에 가급적 대학원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국가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는 논문 발표를 권장한다. 아울러 젊은 교수들에게 폭넓은 연구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일년에 한번씩 최우수 논문에 약간의 연구비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