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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융합(TC)

부분자율주행 체험환경에서 에이전트 인터랙션 방식이 운전자 경험에 미치는 영향 - 자기효능감과 에이전트 체화 효과를 중심으로 -
Effects of Agent Interaction on Driver Experience in a Semi-autonomous Driving Experience Context - With a Focus on the Effect of Self-Efficacy and Agent Embodi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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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문화기술진흥원 바로가기
  • 간행물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5 No.1 (2019.02)바로가기
  • 페이지
    pp.361-369
  • 저자
    이정명, 주혜화, 최준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52425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With the commercialization of the ADAS functions, the need for the experience of the autonomous driving system is increasing, and the role of the artificial intelligence agent is attracting attention. This study is an autonomous driving experience experiment that verifies the effect of self-efficacy and agent embodiment. Through a simulator experiment, we measured the effect of existence of self-efficacy and agent embodiment on social presence, perceived risk, and perceived ease of use. Results show that self-efficacy had a positive effect on social presence and perceived risk, and agent embodiment negatively affected perceived ease of use.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we proposed guidelines for agent design that can increase the acceptance of the semi-autonomous driving system.
한국어
ADAS 기능의 상용화에 따라 자율주행 시스템 체험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인공지능 에이전트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이 연구는 자기효능감 자극과 에이전트 체화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자율주행 체험 실험이다. 시뮬레 이터 실험을 통해 자기효능감 자극의 유무, 에이전트 체화의 유무에 따른 사회적 실재감, 인지된 위험, 그리고 인지된 용이성 요인의 효과를 측정하였다. 분석 결과, 자기효능감 자극은 사회적 실재감, 인지된 위험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에이전트 체화는 인지된 용이성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구결과에 기반하여 부분자율주행 시스템 의 수용도를 높일 수 있는 에이전트 설계 가이드라인을 제안하였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에이전트 인터랙션: 자기효능감, 에이전트 체화
2. 사용자 경험 요인: 사회적 실재감, 인지된 위험, 인지된 용이성
Ⅲ. 연구방법
1. 실험 참가자
2. 시뮬레이션 실험 환경
3. 실험 처치물 설계와 시행 방법
4. 조작화 검증과 실험 효과 측정
Ⅳ. 분석 결과
1. 측정변인의 타당성 검증
2. 조작화 검증
3. 처치 효과 분석
Ⅴ. 결론
Ⅵ. 연구의 시사점과 한계점
1. 연구의 시사점
2. 연구의 한계점과 후속연구 제안
References

키워드

자율주행차 시뮬레이터 체험환경 자기효능감 에이전트 체화 Autonomous vehicle Simulator experience context self-efficacy agent embodiment

저자

  • 이정명 [ Jeongmyeong Lee | 준회원,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UX 트랙 ] 제1저자
  • 주혜화 [ Hyehwa Joo | 준회원,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UX 트랙 ] 참여자자
  • 최준호 [ Junho Choi | 정회원,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UX 트랙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 간기
    격월간
  • pISSN
    2384-0358
  • eISSN
    2384-0366
  • 수록기간
    201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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