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ing alone is an emerging social problem in South Korea. It is reported that most cases of dying alone showed various and chronic health problems. Despite of this situation, there existed neither medical support nor welfare services when dying. It indicated severe health inequality problems. With this background,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health inequality issue among dying alone cases by using news paper articles during the past three years(2016-2018). Content analysis was employed for 89 dying alone cases. Characteristics of dying alone cases, types of illness and health problems, and unmet medical services were analyzed. Based on the findings, future directions were addressed.
한국어
고독사는 최근 우리 사회에서 주목하는 사회문제 중의 하나이다. 고독사의 대부분의 사례가 사회취약계층으로 건강문제를 경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처럼 건강문제를 가지고 있음에도, 임종을 홀로 맞는 등 이들의 건강불 평등 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신문기사를 활용하여 고독사 사례의 건강불평등 문제를 조명해 보고자 하였다. 분석방법은 질적 접근인 내용분석을 수행하였다. 최근 3년간 신문에 보도된 89사례를 최종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고독사 사례의 특성, 질환이나 건강문제의 유형, 그리고 의료서비스 미충족 등의 영역으로 분석을 수행하 였다.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고독사 예방에서 보건의료 영역과 지역사회의 복지서비스 제공 체계 간의 협력과 역할에 대한 논의를 제시하였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문헌 연구 Ⅲ. 연구 방법 1. 자료수집과 분석방법 Ⅳ. 연구결과 결과 1. 고독사 사례 연령대와 성별 분포 2. 고독사 사례에 나타난 질환 유형 및 건강문제 3. 고독사 사례에 나타난 의료 미충족 욕구 Ⅴ. 결론 References
키워드
고독사건강 불평등신문 기사내용 분석Dying alonehealth inequalitynews paper articlescontent analysis
저자
김혜성 [ Hae Sung Kim | 정회원, 강남대학교 사회복지학부 ]
Corresponding author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설립연도
2009
분야
공학>공학일반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간기
격월간
pISSN
2384-0358
eISSN
2384-0366
수록기간
2015~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600DDC 70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Vol.5 N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