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ssess usage of floating action button, a component of Google’s Material Design. Case studies were conducted to overview the component’s current usage and qualities, followed by eye-tracking experiments and in-depth interviews conducted to 12 subjects. Results have shown that while floating button can promote an action by catching viewers’ attention with its striking visual, users tend to look at top more, thus preferring top placement for interfaces. To give positive user experience, designers should consider factors such as the amount of content covered by the button, the way users interact with the application, etc. This study aims to provide proper guidelines for the component’s 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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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구글 머티리얼 디자인의 컴포넌트인 플로팅 액션 버튼 중 오른쪽 하단 표준형의 사용 실태와 효율성을 파악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차는 사례 연구로 서비스별 플로팅 액션 버튼의 사용 실태와 장단 점을 조사했다. 2차로 스마트폰 이용자 12명을 대상으로 한 아이트래킹 실험과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플로팅 액션 버튼은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사용자들의 이목을 끌어 특정 액션을 유도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사용자들 의 시선은 대부분 상단에 머무르며 인터페이스가 상단에 배치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해당 컴포넌트로 긍정 적인 사용자 경험을 주기 위해서는 콘텐츠의 가림 정도, 사용자들의 애플리케이션 사용 행동 및 경향 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 연구는 플로팅 버튼의 올바른 사용법을 제기하는 데 의의가 있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배경 1.2 연구 방법과 범위 2. Floating Action Button에 관한 고찰 2.1 머티리얼 디자인 2.2 Floating Action Button 적용 사례 3. 실험 방법 및 분석 3.1 실험방법 3.2 실험결과 및 분석 4. 결과 5. 결론 REFERENCES
키워드
모바일 디자인머티리얼 디자인GUI플로팅 액션 버튼사용자 경험Mobile DesignMaterial DesignGUIFloating Action ButtonUser Experience
저자
강효진 [ Hyo Jin Kang |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디지털미디어디자인 전공 석사과정 ]
김승인 [ Seung-In Kim |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디지털미디어디자인 전공 교수 ]
Corresponding author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