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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ulnerable’s Predicaments and Suggestions to Central and Local Government during the Disaster Based on the Safety Rights and Sara Ruddick’s Maternal Thinking
사라 러딕의 모성적 사유와 안전권에 기반한 중앙과 지방정부 안전취약계층 안전권 보장을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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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5권 제3호 (2019.03)바로가기
  • 페이지
    pp.25-54
  • 저자
    Byungyun Choi, Ki Woong Cho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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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to describe the situations of the vulnerable based on the philosophical discussion of the Sara Ruddick’s “Maternal Thinking” and emerging issue on the safety right along with the overview of their situation in South Korea and other countries. Subsequently, we proposed a few ways to resolve their situations based on safety rights and Sara Ruddick’s maternal thinking. The results offer examples suggesting that the government should be more active rather than passive. This study strengthens previous studies’ weak legal and philosophical foundation for future studies on the vulnerable populations affected by the disaster.
한국어
이 연구는 재난상황에서 안전취약계층의 개념을 고찰하고, 사라 러딕의 ‘모성적 사유(Maternal Thinking)’라는 철학적 관점에서 한국의 안전취약계층에게 보장되어야 할 안전권의 당위성과 정부가 취하여야 할 방향을 제시하였다.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법률 및 정책적 상황을 외국의 사례와 비교하여 살펴보고 현재 우리나라에서 작용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 연구는 철학 적 사유에 기초하여 안전취약계층에 대하여 더욱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며 세심한 입장을 취하여야 함을 강조하였다. 이에 기반하여 향후 법률적, 정책적 과제를 제시하며 이를 수행하는 정부의 근본적 태도의 변화를 촉구한다. 이 연구는 그동안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철학적, 법적 논의를 보완하고, 앞으로 이들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고 관련된 학문적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논의
1. 재난관리
2. 안전취약계층의 발생
3. 사라 러딕의 ‘모성적 사유’
4. 안전권: 모성적 사유를 바탕으로 한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기본권
Ⅲ. 우리나라⋅외국의 관련 제도의 현황과 방향
1. 현황: 우리나라와 외국의 제도
2. 이 연구에서의 안전취약계층 개념과 의의: 국내외제도 및 선행연구의 포괄
3. 문제점과 방향제시
Ⅳ.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사라 러딕의 ‘모성적 사유’ 안전권 안전취약계층 Sara Ruddick’s “Maternal Thinking” safety right the vulnerable in the disaster

저자

  • Byungyun Choi [ Department of Public Administration, Korea University ] The 1st author
  • Ki Woong Cho [ Department of Public Administration, Korea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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