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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淸 시기 중국에서 활동한 서양 선교사들의 자료를 통해 본 언어관 小考
A Brief Contemplation on the Western Missionaries’ Perspective on Chinese Languages through their Records who were active in China during the Ming and the Qing Dynasty
명청 시기 중국에서 활동한 서양 선교사들의 자료를 통해 본 언어관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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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서대학교 동양고전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동방학 바로가기
  • 통권
    제39집 (2018.08)바로가기
  • 페이지
    pp.101-120
  • 저자
    김은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48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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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focuses on analyzing the data especially related to language amongst the impressions about China by the Western missionaries in China during the Ming and the Qing Dynasty. If one was to take a more in-depth look into the actual writings of their scripts, one could infer that the culture shock was not that massive compared to what the actual Hans and the Manchurians had to adapt to on the part of the Western missionaries in terms of the shift of authoritative power between the Ming and the Qing Dynasty. Rather than differentiating the Han language and the Manchurian language from a modern perspective to understand the phenomenon, it would be more important to look at the language perspective from the viewpoint of the Western missionaries who were foreigners at that time and to excavate more objective data related to this and studying them minutely.
한국어
본고는 명대와 청대 중국에서 활동한 서양 선교사들의 자료를 통해 살펴본 중국에 대한 인식, 그 중에서도 특히 언어에 관련된 자료들을 분석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명청대 지배층이 달라진 부분에 있어서 서양 선교사들이 받아들인 한어와 만주어는 정작 한족과 만주족이었던 당사자들이 수용해야 했던 것에 비해 문화적인 충격이 그다지 높지 않았음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선교사들의 자료에 보이는 한어와 만주어에 대한 기록 만으로만 판단해보면, 만주어가 한어에 비해 학습하기 용이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본문의 내용에서 살필 수 있듯이, 청대에는 한어와 만주어에 모두 능통한 선교사들이 많았다. 현재의 시각으로 한어와 만주어를 이분화 시켜서 이해하기 보다는 당시 외국인이었던 서양 선교사들의 눈에 비친 언어관을 통해 두 언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에 관련된 보다 구체적인 자료들을 발굴하고 면밀히 고찰하는 일이 중요하다.

목차

<논문 요약>
1. 서론
2. 선교사들의 자료를 통해 살펴 본 언어관
1) 명대 선교사들의 자료에 보이는 기록
2) 청대 선교사들의 자료에 보이는 기록
3. 결론
<참고 문헌>
Abstract

저자

  • 김은희 [ Kim Eun Hee | 제주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서대학교 동양고전연구소 [INSTITUTE FOR EASTERN CLASSIC STUDIES]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동양문화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각종 고전의 연구를 통하여 우리의 유구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킴으로써 우리의 실정에 맞는 윤리의식 확립과 정신문화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방학 [THE EASTERN CLASSIC STUDIES]
  • 간기
    계간
  • ISSN
    1598-1452
  • 수록기간
    1995~2019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0 DDC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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