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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野オリンピックが生み出した遺産 ─ ポストオリンピックの課題とその分析 ─
Olympic Legacies of the 1998 Nagano Winter Olympic Games as a Lesson : An Analysis of the Issues after the Olym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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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한림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3집 (2018.12)바로가기
  • 페이지
    pp.173-196
  • 저자
    石坂友司, 徐禎完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4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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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was written based on a report of the Post Olympic Forum (organized by the Institute of Japanese Studies, Hallym University) at Gangneung Green City Experience Center(E-ZEN) in Gangneung on 3 July 2018. The PyeongChang Winter Olympic Games were held in Korea in February 2018 and generated significant legacies. One of the most important challenges is to reuse the Olympic venues and public spaces after the games. This paper is by no means a thorough review, but provides some issues that olympic cities, including Pyeongchang and Gangneung, will be facing with the case of the 1998 Nagano Winter Olympic Games in Japan. Since the 1998 Nagano Winter Olympic Games were held approximately 20 years ago, the Nagano experience can provide important lessons for Pyeongchang and Gangneung considering the legacies of the Olympics. In this paper, I will delve into 1) the evaluating and exploring the Olympic legacies: tangible and intangible/ positive and negative/ temporal changes after the Olympics, 2) the outstanding amounts of municipal bonds and the maintenance costs for the athletic venues which has become a huge burden for municipal budgets in Nagano, 3) some volunteer organizations, and 4) the changes of small villages, including Karuizawa and Hakuba, in Nagano after hosting the Olympics.
한국어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되어 수많은 올림픽 유산=레거시가 만들어졌고, 대회 이후로 시선을 돌리면, 경기장의 사후활용에 관한 문제를 비롯하여 다수의 미해결 문제도 병존한다. 바로 올림픽의 선행 사례인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에 대한 검증은 향후 평창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향후 한국 강릉 또는 평창에서 일어날 과제를 전망하는 데 본고의 목적이 있다. 나가노 올림픽은 개최된 지 20년이 경과하여 올림픽 유산에 대한 평가가 가능하다. 나가노올림픽이 남긴 유산과 부에 대한 검증과 지역변용을 검토함으로써 향후 강릉에 어떠한 변화가일어날 것인지에 대한 예측이 가능할 것이다. 이러한 관점을 견지하며 본고는 첫째, 올림픽 레거시를 유무형, 포지티브와 네거티브. 그리고 시간축이라는 관점에서 평가하고 검증을 시도하였다. 둘째, 나가노시의 재정을 압박하고 있는 부채와 경기시설의 사후활용(유지비)의 현황에 대해 검토하였다. 셋째, 자원봉사 조직의 결성 넷째, 가루이자와정, 하쿠바손이 경험한 지역변용에 대해 차례로 검토한다.
일본어
本稿は2018年7月3日に韓国江陵市で行われた、翰林大学校日本学研究所主催のポストオリン ピックフォーラムにおける報告をもとにしたものである。2018年2月、平昌オリンピック冬季競技大会が 開催され、多くのオリンピックの遺産=レガシーが生み出された。 一方で、大会後に目を向けると、競技場の後利用の問題など、いくつかの未解決な課題が浮上 している。そこで、オリンピックの先行事例となる1998年長野オリンピック冬季競技大会の検証を通し て、今後起きうる課題を見通すことを目的とした。長野大会は開催から20年を経過して遺産の評価が 可能となった。江陵市にどのような変化が起きうるのかについて、長野大会における遺産の検証と地 域変容を検討することで、ある程度の見通しを立てることが可能になる。このような観点から、本稿で は以下のことを示す。 1)オリンピックのレガシーを有形/無形、ポジティブ/ネガティブ、時間軸の観点から評価し、検 証する、2)長野市の財政を圧迫していく借金と競技施設の後利用(維持費)の現状について、3)ボラ ンティア組織の結成について、4)軽井沢町、白馬村が経験する地域変容について。

목차

1. はじめに
2. 長野オリンピックの概要
3. 長野大会の遺産とは
4. オリンピックのポジティブ/ネガティブな遺産
5. それぞれの地域の20年
6. おわり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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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나가노올림픽 올림픽유산 올림픽레거시 자원봉사 올림픽경기장의 사후 활용 the 1998 Nagano Winter Olympic Games legacy volunteers financial burden the reuse of the Olympic venues and public spaces after the Olympics 長野オリンピック 遺産 レガシー ボランティア 競技場の後利用

저자

  • 石坂友司 [ Yuji ISHIZAKA | 奈良女子大学研究院生活環境科学系 准教授 ]
  • 徐禎完 [ 서정완 | 翰林大学日本学科 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Institute of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1994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의 사상, 역사, 정치, 경제, 사회, 예술 등 일본전반에 관한 조사연구, 특히 한일관계에 대해 조사연구·비교하여 21세기를 향한 한일관계의 발전뿐만 아니라 동북아 전체의 이해 증진 및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기 위함.

간행물

  • 간행물명
    한림일본학 [THE HALLYM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반년간
  • pISSN
    1738-5334
  • eISSN
    2466-1015
  • 수록기간
    1996~2026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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