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Crisisonomy

A Comparative Analysis of Habitability Aspects of Temporary Shelters for Disaster Victims between South Korea and the U.S.
거주성 관점에서 본 한국과 미국의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비교 분석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4권 제10호 (2018.10)바로가기
  • 페이지
    pp.41-56
  • 저자
    Yu Ra Choi, Mi Kyung Kim, Seon Mi Choi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46776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9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habitability aspects of temporary shelters provided for disaster victims between South Korea and the U.S. by analyzing the mass media content. First, Korea's temporary shelters(earthquake) are designated as facilities with weak seismic design, it had led to problems with safety, convenience, and comfort, so should be developed guidelines considering criteria and habitability of facility designation. Second, since catastrophic disasters often occurred in the U.S., evacuees had to stay in mega-shelters and went through the trouble due to the invasion of privacy and the lack of safety, but additional options, such as trailers and manufactured homes, were available for providing disaster victims with a safe, comfortable environment. Third, the unsanitary and unhealthy condition was considered as a common major problem of temporary shelters in both countries, which needs to be carefully addressed in the space planning.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과 미국의 미디어 자료를 통해 주요 재난 발생 이후 공급된 이재민 임시주거 시설 현황을 이재민의 거주성 관점에서 비교분석하여 국내 시사점을 파악하는 것으로 주요 연구결 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의 지진겸용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은 내진설계가 취약한 시설이 지정되 어 2차 여진 후 시설 일부 붕괴, 대피의 장기화로 인한 문제점 등 이재민의 안전성, 편리성, 쾌적성 측면에서 문제점이 나타나 시설 지정과 관련된 기준과 거주성 측면이 고려된 지침개발이 필요하다. 둘째, 대홍수로 인한 재해가 많은 미국의 이재민들 또한 임시주거시설에서 사생활 침해와 안전성에 대한 문제점을 겪었으나, 트레일러나 조립식 주택 등 이미 제작된 주거유형 공급으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 점이 주요 차이점으로 나타났다. 셋째, 시설의 비위생성과 이로 인한 이재민 건강 문제는 한국과 미국의 임시주거시설에서 공통적인 주요 문제로 나타났는데, 이러한 점을 향후 계획적 측면에서 고려해야 할 것이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한국과 미국의 재난현황
2. 한국과 미국의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개념 및 유형
3.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의 거주성
Ⅲ. 연구방법
1. 조사방법
2. 분석방법
Ⅳ. 결과분석 및 논의
1. 한국의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현황분석
2. 미국의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현황분석
3. 거주성 관점의 한국과 미국 이재민 임시주거시설현황 비교분석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재난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거주성 미디어 disaster victim temporary shelter habitability mass media

저자

  • Yu Ra Choi [ Department of Housing & Interior Design,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The 1st author
  • Mi Kyung Kim [ Department of Housing & Interior Design,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 Seon Mi Choi [ Department of Design, University of Central Oklahoma, 100 N. University Dr., Edmond, OK 73034, USA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위기관리논집 제14권 제10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