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해양시와 현해탄·대양·연근해 체험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KOREAN MODERN SEA-POETRY AND THE EXPERIENCES ON THE STRAITS OF THE KOREA, THE OCEAN AND THE NEAR SEAS - In the area of Pusan
차례 1. 서론 1) 해양문학의 개념 2) 해양문학 배경으로서의 부산 2. 일제 강점기의 해양시와 현해탄 체험 1) 六堂 崔南善(1890~1957)- 개혁의지의 원천적 공간 2) 鄭芝溶(1902~1950)- 닫힌 공간과 불안의식 3) 林和(1908~1953)- 적극적인 상황의식 3. 광복 이후의 해양시와 대양 체험 1) 朴寅煥(1926~1956)- 죽음에의 예감 2) 金盛式(1942~2002)- 본격적인 해양 체험의 시인 4. 현역시인의 해양시와 연근해 체험 1) 김보한- 연근해 체험과 생명의 소중함 2) 이충호- 상상을 통한 어부의 삶 5. 여성 시인의 두 경향 1) 진경옥- 바다의 모성성 혹은 여성성 2) 송유미- 상상력에 의한 남성성 6. 결론 Abstract